메뉴 건너뛰기

이슈 주지훈이 전역 후 첫 복귀작인 뮤지컬에서 개막 2주 전 하차한 이유
127,740 559
2025.02.04 03:03
127,740 559

 

 

대마초 같은 마약도 아닌 보통 클럽에서 환각제로 사용하는 

엑스터시, 케타민을 같이 투약해서 징역 6개월, 집행 유예 1년을 선고 받고

 

 

KlnqsN
 

 

 

 

바로 군대 입대함 범법자라서 현역으로도 못가고 상근직으로

 

 

 

 

HmxMaa
 

 

 

그리고 제대 며칠 전 11월 17일 한국에서 첫 공연을 올리는 '닥터 지바고' 라는 뮤지컬로 복귀한다고 기사가 뜸

당연히 주인공인 닥터 지바고 역으로 캐스팅 됐고 같은 역할에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더블 캐스팅 됨

다음 해 1월 25일 개막하는 공연을 목표로 연습이 순조롭게 진행 되는 줄 알았는데

 

 

 

 

 

OYekIT

 

 

갑자기 성대결절로 인해 공연 진행이 어렵다고 당장 개막이 2주 남은 공연에서 하차해버림

그 덕분에 더블캐스팅 됐던 홍광호는 갑자기 원캐스트로 공연을 진행 하게 됨

 

당시 뮤지컬 제작사 대표였던 신춘수 대표가 조승우를 찾아가서 부탁하고 평소 조승우와 친분이 있던 홍광호도 여러번 연락해서 

주지훈이 하차한지 6일 뒤 그리고 개막이 9일 남은 1월 16일에 조승우가 닥터 지바고에 합류를 결정함

 

 

 

 

stRMRm

 

 

 

 

조승우가 합류하기로 했지만 연습도 하지 못하고 공연에 바로 투입 될수는 없었기 때문에

조승우의 연습이 진행되는 기간에 홍광호 혼자 공연을 진행하게 됨


이 뮤지컬은 특히 주인공 닥터 지바고의 분량도 많고 불러야 하는 넘버의 난이도도 쉽지 않은 편이라

무리하게 진행 된 스케쥴로 인해 홍광호의 성대에도 무리가 가게 됨

 

그래서 공연 후반부에는 조승우가 거의 원캐스트 처럼 공연을 하게됨....ㅋㅋㅋㅋ

 

여러모로 갑작스러운 하차 때문에 두 배우 성대가 다 갈림ㅋㅋㅋㅋㅋㅋ

 

 

 

 

fEYKbT

 

luKHyV
 

 

 

이렇게 두 배우의 목이 갈려가고 있을때....

 

 

 

gmDbfw

 


하차 발표한지 9일만에 차기작으로 영화에 캐스팅 됐다는 기사가 나옴

그리고 이 영화의 크랭크인은 성대결절 기사가 난지 2달 반이 지난 3월 28일......

 

물론 쉬운 난이도의 극은 아니었으니 연습하다가 충분히 성대가 다칠 순 있음 

근데 하차한지 9일 만에 차기작을 정하고 2달 반이 지나서 바로 촬영을 시작...?

 

 

이 영화에서 주지훈은 왕자인 충녕대군과 다혈질 노비 덕칠 1인2역을 맡음 역할 설명만 봐도 봐도 목을 아끼면서 연기하긴 힘든 역할이고 

영화에서도 실제로 소리지는 장면도 많이 나옴ㅋㅋㅋㅋ 

 

성대가 조금 상한 정도도 아니고 성대결절이 왔는데 소리를 지르는 연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빠르게 회복 된게 신기할뿐.....

 

 

<<< 타임라인 정리 >>>

2011.11.17 - 뮤지컬 '닥터 지바고' 캐스팅 오피셜 기사 뜸

2011.11.21 - 제대함

2012.01.10 - 성대 결절을 이유로 뮤지컬 하차 (15일 뒤인 1월 25일 개막 예정)

2012.01.19 - 영화 '나는 왕이로소이다' 캐스팅 기사 뜸

2012.03.28 - 영화 크랭크인

 

 

댓글 5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161 00:06 22,17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25,30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62,6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92,24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61,68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4,04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0,43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6,14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0,7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88,7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0555 유머 옥시토신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이 더 당긴답니다 17:01 48
3150554 이슈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새로운 고양이 이야기 17:00 202
3150553 유머 무심코 던진 말에 메뚜기 맞는다 2 17:00 127
3150552 기사/뉴스 외국인들 다 빠져나가는데 꿋꿋이 “1만피 간다”…해외 IB 전망에 개미들 ‘갸우뚱’ 17:00 119
3150551 기사/뉴스 지브리 공동창업자 “‘지브리풍’ 이미지, 의미도 재미도 없어···AI는 지브리 모방 못 해” 1 16:58 229
3150550 이슈 마운자로 맞는거 개티나는데 자꾸 거짓말하는 친구 심리 뭘까? 28 16:57 1,445
3150549 이슈 오늘 날씨 감상.twt 16:57 240
3150548 이슈 X to Z (Next to me) (Korean ver.) - AEN(에이엔) | SBS 인기가요 260906 방송 1 16:55 26
3150547 이슈 [KBO] 수달*반딧불이 생태 탐사 이벤트 연 기아 타이거즈 2 16:55 445
3150546 이슈 챗GPT 6.0 아스트라 성능 대조표 4 16:55 420
3150545 이슈 @ 몬스타엑스 수트댄스 좋은 점, 과시 같은 건 할 필요도 없이 이미 강한 게 보이는 시니어 최정예 히어로들의 모임 같아서 좋음 2 16:52 264
3150544 이슈 트위터 반응 좋은 서강준 안은진 투샷 12 16:52 1,419
3150543 유머 10년만에 딸을 갖게 된 아빠 1 16:51 704
3150542 이슈 고양이는 야간 시력이 뛰어나다는 걸 기억하세요 10 16:49 1,235
3150541 이슈 오늘자 뉴욕으로 출국한 미야오 엘라 6 16:48 781
3150540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6:48 335
3150539 이슈 토네이도 잔해 속, 생방송 인터뷰 중 일어난 기적 3 16:48 741
3150538 유머 [먼작귀] 본성을 절대 잃지 않는 데카츠요(찐몽가)(일본연재분) 15 16:47 553
3150537 이슈 울산사람들 진짜 대단한이유 : 철판에 오다리랑 쫀디기랑 떡을 버터에 구워서 눌러줌... 23 16:46 2,227
3150536 유머 어느 트위터리안이 여러번 보고나서야 이해 했다는 영상 3 16:43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