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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번 대선의 충격적 사실 (2022년 3월 12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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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1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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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탕 국회의사탕 게시판 글입니다‼️



때는 19대 대선 이전.





어느 [세력]은 19대 대선을 위해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를 기획하는데





기존의 보수와 진보를 각각 둘로 쪼개고
보수(½) 와 진보(½) 를 합친 이념을 바탕으로
압도적인 새로운 정당 하나를 설립하는 것이이었음





그리고 이 정당을 대표할 인물이 필요했는데
그 때 그들에 눈에 들어온 인물이 하나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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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안철수임.



안철수는 10대 시절에 집을 물려받고
재벌 그룹의 회원으로 활동할 정도로
전형적인 보수성향을 가진 인물임





안철수와 접촉에 성공한 [세력]은
설득 끝에 그를 진보진영에 침투시켜
안철수를 당대표로 만드려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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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과 공동 당대표까지 갔으나
결국 당대표는 실패하고 말았음





이후 안철수는
당시 민주당의 온갖 철새들을 끌아모아
새로운 진보 정당을 창당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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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국민의당임





[세력] 은 19대 대선에 출마하는 안철수를 위해
캠프의 브레인이자 책사 역할을 한
새로운 인물을 붙여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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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이태규임.





[세력] 은 이태규를 통해
정치 초보 안철수의 행보를 조종했음
이렇게 진보 진영을 나누는데 성공한 [세력] 은





곧바로 보수 진영에도
위와 비슷한 작업을 치기 시작했고




기존 보수진영에서
박근혜 세력을 분리시켜
새로운 당 하나를 창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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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바른정당임



이제 3차 계획으로 보수의 바른정당과
진보의 국민의당이 연대를 하면
그[세력]의 제3정당 계획은 완성되는 듯 하였으나

큰 문제가 두가지가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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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근혜&최순실 사건으로 보수 정당이 전부 쓰레기 같은 취급을 받고 있었고

2.호남의 지지를 받은 안철수가 호남표를 들고



보수와 연대를 한다는 것은
호남을 대놓고 뒷통수를 치겠다는 것이었고
안철수의 호남 지지율은 바닥을 치기 시작함.





이렇게 바른정당과 국민의당은 국민이 원한다면

연대를 하겠다며 19대 대선 막판까지 간보기를 하였으나 이미 진보진영에서 안철수의 신임은 바닥을 칠만큼 쳤고

연대하는 동시에 진보표는 다 날라갈 상황이 되며 끝내
연대를 실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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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9대 대선은 문재인의 당선으로 끝남


하지만
이렇게 진보/보수 갈라치기를 성공한
이 [세력]은 다음 목표를 위해
위의 두 정당을 합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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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바로 바른미래당임





이 때 부터
'임무' 를 위한 안철수의 행보가 시작 됨



기존의 제 3 정당에서
당이 아닌 '안철수' 를 따르던 사람들
그들을 이끌고 보수 성향을 띄며 활동을 시작하더니





오세훈 연대
윤석열 연대
마침내 국민의당 입당하기 까지
이제 그냥 대놓고 우클릭을 하기 시작함





기존의 보수에서 나온 절반
기존의 진보에서 나온 절반
당연히 그들의 입지는 좁아질 수 밖에 없었고
어쩔 수 없이 안철수를 따라가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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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침내 20대 대선
안철수는 마지막에 이르러서
단일화를 승낙하면서 '임무' 를 마쳤고





기존의 자신을 따르던 표
보수(½) 와 진보(½) 에서 뽑아낸 그 표를
전부 윤석열에게 몰아주는데 성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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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윤석열이 당선되며
[세력] 이 이끄는 여당이 탄생함.





그리고 22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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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뜬금없이 '김한길' 과 접촉했고
당연히 사람들은 당황할 수 밖에 없었음





안철수가 아니라서?
의외의 다른 인물이라서?
아니.





안철수를 밀어주고
윤석열을 밀어주고
심복 이태규를 심어놓고
그리고 이 [세력] 을 좋아했던 김한길까지



이 세력이 어떤 세력인지 눈치 챘기 때문에.





이 [세력] 에 대한 설명은
사진 한 장으로 요약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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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가 MB아바타 소리를 괜히 들은게 아님
그리고 MB는 곧 사면되고 출소하겠지...




+

이명박은 사면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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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은 현재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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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명박때 계엄 선포 요건 간소화 추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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