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또 섹X…'우주 고립' 이민호♥공효진, 생사 위기에도 "쥐도 못한 걸 해보자" ('별들에게')[종합]
78,031 248
2025.01.27 00:28
78,031 248

[OSEN=장우영 기자] ‘별들에게 물어봐’ 이민호와 공효진이 생사 위기에서 성관계를 했다.

우주 쓰레기 파편이 날아들면서 이동 수송선 크루 스콜피온에 모두 대피했지만 공룡은 수정란이 들어있던 인큐베이터를 챙기느라 탑승하지 못했다. 이에 이브 킴은 “혼자 죽게 두지 않는다”며 위험을 무릅쓰고 공룡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쓰레기 파편이 예상보다 빨리 돌아오면서 위험한 순간에 처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공룡과 만난 이브 킴은 “지구 가면 잘해준다고 하지 않났냐. 가서 하자”면서 공룡의 고백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hoCjMq


지상관측센터에서 이들을 안전하게 돌아오게 하기 위한 테스트가 진행되는 동안 공룡은 이브 킴에게 감춰왔던 수정란을 고백하려 했지만 엔진 모듈이 폭발하면서 이를 밝히지 못했다.


SaxEsO


강태희는 이브 킴과 공룡을 구하러 갈 수 있는 유인선을 발사하려고 했지만 가장 빠른 유인선을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은 일주일이었다. 강태희는 30시간 내로 구조선이 출발할 것이라며 이브 킴을 안심시켰지만 거짓말을 한 죄책감을 감추진 못했다. 이브 킴은 “우리 버리지 말아요. 지구에서 만나요”라며 마지막 통신을 마쳤다.


OAIOYM

이브 킴과 공룡은 추위, 산소 부족과 싸워야 했다. 술을 나눠 마시고, 지구로 귀환하면 할 일들을 이야기하며 버티던 중 공룡은 이브 킴의 텐트로 몸을 옮겨 안아주는 등 애정을 보였다. 이때 이브 킴은 “그거 아냐. 벗으면 더 따뜻하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옷을 벗고 서로의 체온을 나눴다. 이때 공룡은 수정란 실험 사실을 고백했다. 이브 킴은 갑작스러운 공룡의 고백에 당황하면서도 “세 사람이 죽을 수도 있겠다. 화낼 기력도 없다. 우리가 죽어도 구조선이 와서 착상시킬 수 있도록 유언 쪽지라도 써보라”고 말했다.


nlHfyN

이에 공룡은 “얼어 죽어도 좋아”라며 이브 킴에게 입을 맞췄고, “마우스도 못한 걸 해볼까”라며 성관계를 암시했다. 이에 이브 킴은 “쥐도 못한 걸 우리가 어떡해 해”라고 말했지만 이내 화면은 두 사람이 진하게 키스를 하고 전라의 상태로 애정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lnino8919@osen.co.kr


https://naver.me/58NXMZxI


목록 스크랩 (0)
댓글 2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7 03.13 25,82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81 이슈 롱샷 어릴때 사진 모음 (스압주의) 1 07:25 151
3021080 기사/뉴스 [단독]하이브, 민희진과 화해할 생각 없다..풋옵션 강제집행 '취소' 신청 2 07:25 408
3021079 유머 @엄빠랑 왕사남 보고와서 밥 먹는데 태산이도 노산 밑에서 공부하지 않냐 제발 시험 준비해라 이래서 나도 인강 선생님 얼굴이 박지훈이엿으면 햇지 이랫더니 아빠가 물 뿜음 6 07:18 548
3021078 이슈 깨끗한 물, 따뜻한 샤워, 와이파이, 그리고 안전한 집이 얼마나 소중한 특권인지 절대 과소평가하지 마세요. 9 07:14 1,406
3021077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1 06:59 142
3021076 유머 엄마 손 잡고 가자 어떤 게 엄마 손이게? 3 06:54 1,020
3021075 유머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온도차이 5 06:51 1,097
3021074 유머 비행기에서 처음보는 할부지가 너무 좋음 6 06:47 1,627
3021073 이슈 마트엔 절대 없는 '무지개 계란'의 정체 🥚 2 06:44 1,605
3021072 이슈 털많은 댕댕이가 금손집사를 만나면 6 06:42 814
3021071 이슈 반에서 제일 소심한 친구에게 중요한 종이뽑기를 시킨 선생님 7 06:29 1,384
3021070 이슈 우리가 스웨트셔츠를 맨투맨이라고 부르는 이유 18 06:28 2,436
3021069 유머 12년이 지났지만 꾸준한 상속자들 국룰 밈 5 05:54 1,946
3021068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176 05:25 14,399
3021067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2 05:24 1,604
3021066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3 05:17 1,042
3021065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7 04:50 2,384
3021064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306
3021063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10 04:43 1,405
3021062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4 03:58 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