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송중기, 어쩌다 2연속 흥행 참패‥‘보고타’도 외면당했다
61,619 215
2025.01.07 22:04
61,619 215
xbwEqZ

송중기 주연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 고전 중이다.


1월 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12월 31일 개봉한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감독 김성제)이 누적 관객 33만6,348명에 그쳤다.

신작임에도 불구하고 그보다 먼저 개봉한 영화 '하얼빈'(감독 우민호), 영화 '소방관'(감독 곽경택)에 밀려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 중이다.


지난 2023년 10월 개봉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 역시 누적 관객 26만 명에 그쳐, 송중기는 2연속 흥행 실패를 맛보게 됐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39945

댓글 2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하이드라비오 에센스로션 체험단 30인 모집! 478 08.10 49,93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23,4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7,94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89,8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32,21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4,5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1,42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2,18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6,20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38,03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9666 기사/뉴스 “주말부부 남편방서 ‘리얼돌’발견…이혼사유되나요?” 6 09:54 351
3129665 기사/뉴스 “치매 증상 전에 찾아낸다”…혈액검사·신약 등장에 알츠하이머 치료 패러다임 전환 2 09:53 124
3129664 기사/뉴스 "소록도 왜 언급없나" 하영, '친일' 증조부 이어 조부 해명 요구도 빗발 [N이슈] 16 09:51 374
3129663 이슈 역사학자 심용환 - 안상호 친일논쟁 추가글 게시 31 09:49 1,463
3129662 이슈 분명히 광복후의 한국은 하루만 기뻤을것같지않은데.. 17 09:49 1,138
3129661 이슈 일본이 한반도, 만주, 대만을 통치했던 방식은 서구 백인 국가들의 식민 통치와 비교했을 때, 현지 주민들의 행복을 고려한 매우 온건한 통치였습니다 11 09:49 584
3129660 이슈 [KBO] KBO리그 2026시즌 시청률 TOP51 (~8/12) 3 09:47 204
3129659 기사/뉴스 “당첨됐는데 27억 내라고”…개그맨 이창호, 청약 포기한 사연 19 09:45 2,330
3129658 기사/뉴스 [단독]‘호프’ 백마 탄 서범식 “조인성 낚아채기 부담..오히려 날 다독여줬다” 20 09:41 1,359
3129657 유머 지하철탔는데 진짜 개웃긴 임산부봄 28 09:41 3,075
3129656 기사/뉴스 태풍에 꺾인 韓 '이중 열돔'…비 내린 뒤 다시 찜통더위 44 09:39 2,234
3129655 기사/뉴스 [속보]경산 리조트서 다이빙하던 40대 중상…“심정지 상태, 병원이송중 맥박 돌아와” 13 09:38 1,771
3129654 기사/뉴스 “수도권 물공급 50년 희생했는데 보상은 줄어⋯강원 물 공짜 아냐” 한강수계기금 개선 ‘한 목소리’ 7 09:35 670
3129653 정보 오늘(13일) 저녁에 있는 한일전 8 09:35 2,594
3129652 유머 위시 중콘 지각위기로 택시 잡는데 옆에 중녀들도 인스파이어 가는것 같길래 같이탐 택시 기사 너무 밟는 바람에 급커브할때 만난지 2분된 중녀들이 내 품안으로 쏟아짐 그리고 번역기 키더니 31 09:33 3,096
3129651 유머 무덤에 써놔도 되는 기록 있는 리센느 팬.x 14 09:33 1,711
3129650 기사/뉴스 하영 증조부,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 "내선융화 홍보대사처럼 활동" 227 09:33 8,536
3129649 이슈 뎡배의 비공식(?) 단관 영화인 폴 시즌2 포스터 27 09:32 1,285
3129648 정보 네이버페이 5원이다냥 11 09:31 823
3129647 기사/뉴스 “챗GPT 보고 있나”… 제미나이, 월 이용자 10억 돌파 17 09:31 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