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동훈이 주장한다는 것.txt
47,806 350
2024.12.07 19:56
47,806 350
책임총리제

대통령 사법 처리에 여당은 방어 안할테니 대통령이 알아서 감당해라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93293?sid=100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대통령 담화 이후. 

주변에 책임총리제로 국정이 운영될 거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실상 대통령은 국정에서 손을 떼고 당과 한덕수 국무총리가 운영할 거라는 겁니다.

대통령은 담화에서 "국정운영은 당과 정부가 함께 해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여기서 정부의 중심은 대통령이 아니라 한 총리라는 뜻을 밝힌 겁니다. 

계엄 사태 이후 외교, 대외 활동 등 대통령의 직무 집행이 불가능한 만큼, 국가를 정상화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는 이야기입니다.

한 대표는 외신 인터뷰에서 "단언컨대 2차계엄을 막겠다"며 "걱정하지 말고 한국에 투자하고 한국에 머물러달라"고 했습니다.

[한동훈 / 국민의힘 대표]
"(계엄을) 중단시키는 과정에 집권 여당이 주도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만 우리가 이 상황을 수습하는 데 있어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한 대표는 또 대통령을 향한 내란죄 검경 수사와 관련해 "당이 방어하지 않을 것"이라는 뜻도 주변에 밝힌 것으로 취재됐습니다.

대통령의 계엄권 행사에 대한 법적인 책임은 대통령 스스로 져야 한다는 겁니다.

당 내에서는 국정 운영을 원활하게 할 별도 기구를 만드는 안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윤석렬: 꿈이 크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슬래시포X더쿠✨ 반사판 댄 듯 얼굴의 입체감을 살리는, 이사배가 만든 NEW 파우더 ‘플래시 리플렉팅 스킨 피니셔’ 리뷰 이벤트 (50인) 104 00:05 1,1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5,5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71,1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6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7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601 이슈 [케데헌x맥도날드] 사자보이즈 - soda pop / 헌트릭스 - How It’s Done 무대 영상 1 00:33 140
3054600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관객수 1666만…VOD로 흥행 잇는다 1 00:32 110
3054599 이슈 윰세3 김재원 욕조씬 비하인드 00:32 269
3054598 이슈 자취생들아 러그 사지마라 진짜 사지마라 3 00:31 706
3054597 유머 TV 고장내고 당황하는 아이.twt 4 00:29 539
3054596 이슈 핑계고 쿠폰북 이제 안 나온대 2 00:28 995
3054595 기사/뉴스 고수 "잘생겼단 말 다 인사치레?"…500장 셀카 고백에 '망언 폭발' [냉부해] 3 00:28 326
3054594 이슈 <기리고> 형욱 역 맡은 배우 연기 잘해서 기억에 남았는데 6 00:27 546
3054593 이슈 있지(ITZY) 리아 인스타 업뎃 6 00:24 324
3054592 유머 부르니까 전속력으로 달려오는 시고르자브종 바둑이 5 00:23 627
3054591 기사/뉴스 유세윤 "코인노래방 콘서트로 시작…매진시 일반 노래방으로 확장" (사당귀) 1 00:22 405
3054590 이슈 어제자 인기가요 행사에서 팬서비스 하느라 제일 바빠 보였던 여돌 00:22 351
3054589 이슈 기리고 봤는데 하준나리 안 한다고? 00:17 474
3054588 이슈 NMIXX(엔믹스) “Crescendo” M/V Teaser 19 00:12 816
3054587 이슈 휴대폰으로 지상파 티비 보던 시절 25 00:10 2,394
3054586 이슈 남자 아이돌 그룹별 노래 제목 짓는 법 34 00:09 1,765
3054585 이슈 이건 우리 할머니가 최고였던 음식 261 00:08 10,820
3054584 이슈 순록이 이성세포 불쌍하다 노조만들어라 5 00:07 2,222
3054583 유머 [냉부] 뱍은영 셰프가 뽑은 냉부 비주얼 순위 12 00:06 2,763
3054582 이슈 더보이즈 콘서트 보러간 주학년 4 00:06 1,0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