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977,021 0
2024.12.06 12:33
4,977,021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0379 유머 나는 자연인이다 역대급으로 무례한 출연자 145 25.08.15 47,769
130378 이슈 도시 사람들이 말하는 시골 생활을 하고 싶다의 진정한 의미 107 25.08.15 26,361
130377 이슈 조카들과 함께 피부 관리실에 온 돈 많은 미혼 고모 481 25.08.15 92,322
130376 이슈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국중박 굿즈 100만원치 쓸어왔다는 유튜버....JPG 430 25.08.15 84,745
130375 이슈 펌글) 비혼들 6착한 시누이 코르셋9 벗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달글 빅데이터 보존 154 25.08.15 25,225
130374 기사/뉴스 올림픽 3관왕도 "이기야", "멸공"…양궁 국가대표들, '극우' 논란 559 25.08.15 56,870
130373 기사/뉴스 '새 박사' 윤무부 경희대 명예교수 별세 835 25.08.15 67,547
130372 이슈 나는 자랑스러운 태극기 앞에 이 뒤에 말 생각하고 들어오기 792 25.08.15 46,109
130371 이슈 네이트판) 아니 배우판 너무 고인거아님? 250 25.08.15 60,618
130370 유머 케데헌 씽어롱 미국 상영 극장 현황 175 25.08.15 43,924
130369 이슈 직장동료한테 고백했다 인사팀 호출받은 직원 506 25.08.15 84,072
130368 이슈 혼문파괴하러옴 🧟🍬 좀비딸즈 - 소다팝 챌린지(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 최유리 + 나영석) + 조정석 소속사 유튜브 / 조여정 인스타 추가 400 25.08.15 37,398
130367 이슈 광복 80주년🇰🇷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청계천, 장충단공원, 탑골공원에서 찍은 <보그> 한복 화보 435 25.08.15 42,859
130366 이슈 엑소 세훈 인스스 (광복절🇰🇷) 250 25.08.15 39,544
130365 정치 [속보] 李대통령 경축사 도중 안철수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 플래카드 펼쳐 585 25.08.15 39,982
130364 기사/뉴스 [속보] 日총리 패전일 추도사서 13년 만에 '반성' 언급 236 25.08.15 39,730
130363 정치 [속보] 이재명 대통령 “일본 정부가 과거 아픈 역사 직시하길 기대” 270 25.08.15 23,558
130362 이슈 “2030 남자에 집중” 성접촉 등 전파 매독 환자 2800명 육박 530 25.08.15 65,402
130361 기사/뉴스 [속보] 광복절에 대중교통 폭탄 설치 메일 발송…경찰 수사 85 25.08.15 16,166
130360 이슈 촉이 엄청 좋았던 택시기사님 709 25.08.15 109,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