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69,247 0
2024.12.06 12:33
5,069,247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이글립스X더쿠🌸] 더 가볍고 더 여릿하게💗이글립스 베어 블러 틴트 체험단 모집 356 04.17 63,65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9,2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9,13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6,4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0210 이슈 1년전 오늘 딱 지금시간에 있었던 국민들 잠 못자게 만든 충격적인 사건.jpg 465 25.12.03 66,421
140209 정치 외신 기자가 본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480 25.12.03 63,209
140208 이슈 목욕하고 속옷이나 옷 입을때 조심하세요.twt 493 25.12.03 149,676
140207 정치 1년전 그날로 돌아간다면 계엄 해제 표결할 것인가? 368 25.12.03 36,493
140206 이슈 쿠팡 사태 생각보다 심각한가봐요 🤦‍♀️.twt 640 25.12.03 131,677
140205 이슈 도어락 갑자기 먹통된 문 열었더니 집에 전남친 숨어있었음..jpg 732 25.12.03 101,168
140204 기사/뉴스 BTS 정국, 동거인 공개했다…"부산친구, 유치원 때부터 알던 사이" [마데핫리뷰] 234 25.12.03 88,495
140203 이슈 친구 남친이 꽃다발 줘서 친구랑 서먹해짐 ;; 601 25.12.03 118,279
140202 이슈 [속보]김건희 특검, 김 여사 1심서 ‘징역15년-벌금 20억원 구형’ 645 25.12.03 42,597
140201 이슈 내일 유튜브 채널 ‘장르만 여의도’ 에 민희진 출연 244 25.12.03 56,106
140200 이슈 미용실에서 조금만 짧게 잘라달라 말했는데 '싹둑'해버림 484 25.12.03 108,834
140199 이슈 아이들이 집에서 양말 벗기를 무서워 했던 이유 (빡침주의) 422 25.12.03 101,842
140198 이슈 충격적인 요즘 고등학교 민원.jpg 732 25.12.03 114,160
140197 기사/뉴스 [속보] 윤석열 "'국헌문란 세력' 광풍 못 막아 죄송" 366 25.12.03 23,763
140196 유머 호텔방에서 자기 전에 방탄 뷔처럼 한다 vs 안한다 736 25.12.03 81,627
140195 기사/뉴스 [속보]윤석열 “불의한 독재정권에 맞서야…저를 밟고 일어서라” 854 25.12.03 35,385
140194 정보 음원집계끝난 멜론뮤직어워드(MMA) 수상 예측표 420 25.12.03 58,612
140193 유머 추워서 단단히 무장하고 산책나왔더니 사람들이 예쁘다고 사방에서 칭찬받은 개 251 25.12.03 99,615
140192 정치 오세훈 ‘일타강사’로 나섰다…“국가유산청 요청은 사업 접으라는 것” 100 25.12.03 3,155
140191 기사/뉴스 화 나는데, 어쩔 수 없다…'울며 겨자먹기'로 쿠팡 사용하는 소비자들 589 25.12.03 48,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