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519,284 0
2024.12.06 12:33
4,519,284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먹거리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681 01.22 50,9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19,2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78,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49,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56,9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59314 이슈 졸업해야 하는데 학점이 모자람 166 24.02.20 36,762
59313 이슈 아이유 수록곡 shh 나레이션 주인공 누군지 뜸 136 24.02.20 61,528
59312 유머 갈기갈기 찢긴그룹을 어떻게 좋아하나요? 💔 (구동방 주의) 379 24.02.20 47,784
59311 유머 국민 1명이 죽으면 의사를 욕한다 603 24.02.20 56,954
59310 이슈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말린다" 할 때 도시락 누가 먹어?????.jpg 335 24.02.20 26,220
59309 이슈 르세라핌 EASY ate THE GARAGE(퍼포먼스영상) 384 24.02.20 25,676
59308 기사/뉴스 [단독]이화여대 의대생 280명, 집단 휴학계 제출 1002 24.02.20 80,794
59307 기사/뉴스 '언팔에 탁구게이트까지' 손흥민이 계속 주장해도 될까 600 24.02.20 43,875
59306 이슈 카페 안 강아지 논란.jpg 399 24.02.20 75,519
59305 이슈 글로벌 집중 JYP, 국내 ‘라이트 팬덤’ 실종 400 24.02.20 47,212
59304 정보 자녀에게 증여 가능한 금액 &온라인으로 증여 신청하는방법 392 24.02.20 36,993
59303 기사/뉴스 주장이며 선배 손흥민, 이강인에 생일 선물을 주면 어떨까 684 24.02.20 55,516
59302 기사/뉴스 의료계 “의사 압박만 말고… 필수 수가 5배 인상, 민형사 책임 완화 특별법을” 278 24.02.20 24,361
59301 이슈 국민판다 샹샹을 태우고 떠나는 비행기를 보며 일본인들이 한말 421 24.02.20 62,272
59300 이슈 남편 바람 났던 돈까스집 근황 280 24.02.20 110,616
59299 이슈 인생난이도 미친듯이 올라가는 체형특징 610 24.02.20 106,412
59298 이슈 암환자들 수술 연기시킨 전공의들 다 여기 있음.. 652 24.02.20 88,303
59297 이슈 한달에 구독하는거 싹다 적어봐 1500 24.02.20 34,453
59296 이슈 푸바오가 어디든 오르면 곁에 늘 아이바오가 있었다. 459 24.02.20 38,671
59295 기사/뉴스 [속보] MBC '바이든-날리면' 보도 법정제재 최고수위 '과징금 부과' 540 24.02.20 29,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