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공지] 언금 공지 해제

무명의 더쿠 | 12-06 | 조회 수 4974967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1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곧 공개하는 한국드라마에 출연하는 카미카제 후손 일본남자배우
    • 12-22
    • 조회 75632
    • 이슈
    650
    • [핑계고] 원덬이 궁금해서 올리는 역대 핑계고 시상식 조회수.ㅈㅍㅈ
    • 12-22
    • 조회 54925
    • 이슈
    345
    • 사는 건 학벌순이 아님
    • 12-22
    • 조회 56346
    • 이슈
    350
    • 박보검, 방탄소년단 뷔, 수지, 투어스 셀린느 플래그십 스토어 포토부스 3컷사진 공개
    • 12-22
    • 조회 21142
    • 이슈
    188
    • 처가·시가의 김장 요청…男 72.8% vs 女 51.2% "돕겠다"
    • 12-22
    • 조회 36900
    • 기사/뉴스
    566
    • 中전문가 "한국은 핵잠수함 필요하지 않아"
    • 12-22
    • 조회 28195
    • 기사/뉴스
    394
    • [단독]병원 안가는 청년에 ‘건강바우처’ 검토
    • 12-22
    • 조회 60037
    • 기사/뉴스
    573
    • "한 방 맞으니 하루에 1~2㎏는 그냥 빠져"…비만치료제에 흔들리는 헬스장
    • 12-22
    • 조회 70655
    • 기사/뉴스
    537
    • 신민아♥김우빈 본식 사진 공개.jpg
    • 12-22
    • 조회 116131
    • 이슈
    1031
    • "생중계 업무보고 독 됐나"...이대통령 지지율 1%p 가까이 하락
    • 12-22
    • 조회 29782
    • 정치
    379
    • 저속노화 그 분의 밥투정.jpg
    • 12-22
    • 조회 63783
    • 이슈
    225
    • "한국, 주 52시간 고집하다간 경쟁력 잃고 뒤처진다"…경고 날린 AI업계
    • 12-22
    • 조회 54937
    • 기사/뉴스
    406
    • [단독] 정희원 "안희정처럼 되지말라며 접근…가스라이팅 당했다"
    • 12-22
    • 조회 57045
    • 기사/뉴스
    310
    • skt 개인정보 유출 보상 인당 10만원
    • 12-22
    • 조회 20734
    • 기사/뉴스
    71
    • 현재 전세계 난리난 영화 소식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twt (호들갑 떨 만함)
    • 12-22
    • 조회 127059
    • 이슈
    364
    • 군인이 지하철에 앉아있어서 민원 넣었는데 답장 띠꺼운 거 봐
    • 12-22
    • 조회 97732
    • 이슈
    557
    • 남친이 자꾸 도박하는데 어떡해
    • 12-22
    • 조회 85858
    • 이슈
    522
    • 모수 크리스마스 시즌 가격
    • 12-22
    • 조회 116449
    • 이슈
    496
    • 대법원 피셜 실제 개명 신청자 이름
    • 12-22
    • 조회 86326
    • 이슈
    300
    • 쿠팡, 미국 로비서 '일본 흔적' 지웠다… / 미 정치권에 쿠팡이 '순수 미국 기업'이란 이미지를 심어주고, 결과적으로 "한국이 미국 기업을 압박한다"는 프레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미 무역대표부가 최근 한·미 FTA 공동위를 연기한 것도, 한국 국회가 청문회에서 쿠팡 측을 몰아붙인 데 대한 경고성 조치란 주장까지 나옵니다.
    • 12-22
    • 조회 25713
    • 기사/뉴스
    284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