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68,679 0
2024.12.06 12:33
5,068,679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런웨이 시사회 초대 이벤트 173 02:28 3,84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68,6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04,8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52,03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13,7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81470 이슈 ‘음주운전’ 슈가, 삼성 모델 하차하나…삼성전자, 브랜드 앰배서더 계약 중단 검토 312 24.08.28 36,466
81469 이슈 호불호 확실히 갈리는 보조배터리...jpg 374 24.08.28 65,906
81468 기사/뉴스 [단독] '46세 싱글' 전현무 기회 왔다..'나는 솔로'’ 연예인 특집 확정 234 24.08.28 63,582
81467 유머 [KBO] 현재 9위 구단 역대 최다 연패 한 NC다이노스 NC파크 도는 중인 트럭.jpg +추가 164 24.08.28 27,568
81466 기사/뉴스 학교·아버지 식당 등 화장실서 235회 불법 촬영한 10대 "성적 호기심에… 부끄럽고 죄송" 398 24.08.28 40,689
81465 기사/뉴스 ‘구하라법’ 국회 본회의 통과…양육 의무 저버린 부모 상속권 제한 210 24.08.28 24,661
81464 기사/뉴스 남궁민 주연 '스토브리그', 日 리메이크 확정 220 24.08.28 34,839
81463 기사/뉴스 [속보]간호법 국회 본회의 가결…70년 낡은 법망 넘었다 282 24.08.28 34,654
81462 이슈 ㅅㅍ 뜬 언니네 산지직송 네번째 게스트.jpg 212 24.08.28 73,003
81461 이슈 프라다 글로벌 앰버서더 에스파 카리나 187 24.08.28 50,608
81460 팁/유용/추천 포항공대 총여학생회에서 만든 페미니즘 독서트리 862 24.08.28 62,533
81459 유머 칸예 유명 식당에서 계산 문제로 실랑이 + 루머 썰 605 24.08.28 80,266
81458 이슈 패션 테러리스트들 마저 살린 박명수 사진 실력.jpg 130 24.08.28 42,281
81457 이슈 성범죄 한 번도 안 당해본 분 있나요? 1565 24.08.28 62,173
81456 기사/뉴스 임영웅 영화 최고 3만5천원..But 노인 할인도, 반값 할인도 안된다 [전형화의 직필] 280 24.08.28 36,695
81455 기사/뉴스 중소기업 47% 추석상여금 지급…인당 61만6000원 367 24.08.28 36,903
81454 이슈 금주 임원회의시 사장님 지시사항 공유드립니다. 573 24.08.28 48,041
81453 유머 140g이라는 저체중으로 태어나 많은 이모, 삼촌들의 걱정을 샀던 후이바오🩷🐼 229 24.08.28 29,727
81452 기사/뉴스 딥페이크 가해자로 무고한 피해자 나옴 617 24.08.28 77,207
81451 기사/뉴스 “송혜희 좀 찾아주세요!” 25년간 딸 찾아다닌 71세父, 교통사고로 딸 못 만나고 별세 862 24.08.28 58,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