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78,047 0
2024.12.06 12:33
5,078,047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618 04.22 8,92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78,0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34,3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4,19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39,931
모든 공지 확인하기()
98469 이슈 부산 박수영 의원(국힘) 실시간으로 털리는 중 (밑에글 끌 올 많이봐줘) 235 24.12.28 34,301
98468 이슈 친일파 후손 61명이 가진 땅.jpg 403 24.12.28 46,770
98467 이슈 민주당이 이 이상 어떻게해야하나? 490 24.12.28 40,343
98466 이슈 남태령 떡 아직 배포중 입니다~+ 쿠키가져다주신분 누구셔요??전농 오열 엉엉슨 217 24.12.28 38,787
98465 이슈 이재명이 성남시 빚 6600억 다 갚아 나간 과정 274 24.12.28 39,093
98464 이슈 광화문 태극기집회 인구밀도.cctv 170 24.12.28 38,703
98463 유머 이재명은 친칠라로 불리는걸 알까?에 대한 답 229 24.12.28 41,505
98462 이슈 고액체납자 세금 징수 의지가 강한 이재명 416 24.12.28 34,794
98461 기사/뉴스 "연예인이라고 장사 막 하냐"…이장우, 순댓국집 혹평 인정, 왜? 288 24.12.28 66,009
98460 유머 혼자 합성한 것 같은 박찬대 원내대표.jpg 282 24.12.28 47,308
98459 정보 아니 전봉준투쟁단에서 푸드트럭 겁나 많이 보냄 582 24.12.28 64,787
98458 이슈 울 아빠는 학생운동하던 사람이고 당연히 이번 탄핵집회에 대학시절 같이 운동하던 친구들과 나갔음 그리고 오랜만에 술 한잔 기울이고 온 아빠가 뭐라했냐 그 친구들은 변함없이 페미니즘을 싫어한다고 했음 727 24.12.28 54,125
98457 기사/뉴스 주진우 “이재명 미소 해명해야…헌재 ‘韓 탄핵’ 우선 판단 필요” 408 24.12.28 34,735
98456 이슈 이제 모르는 사람이 많은 송민호 산부인과 사건 437 24.12.28 63,526
98455 기사/뉴스 황운하 "與, 내란공범 명확…위헌정당 심판청구" 176 24.12.28 16,858
98454 이슈 윤석열-김명신 부부가 자주 찾던 역술인을 손절한 이유 194 24.12.28 63,336
98453 이슈 만 90세 24학번 대학생.jpg 355 24.12.28 59,341
98452 기사/뉴스 송민호, 점점 커지는 복무 특혜 의혹.."얼굴 알아본다고 업무도 다 빠졌다" 283 24.12.28 43,681
98451 이슈 전농은 구걸한 적 없습니다... 지금 너무나 분노스럽고 치가 떨립니다. 매우 모욕적인 표현입니다. “좌파단체의 목적이 돈이다” 369 24.12.28 34,680
98450 이슈 남친카드로 약값 3100원 긁어서 남친한테 욕먹은 여자친구 후기 208 24.12.28 69,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