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539,430 0
2024.12.06 12:33
5,539,430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웨이브 오리지널 <피의 게임X> 최초의 목격자 시사회 초대권 이벤트 138 00:05 13,80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9,4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12,4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5,5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2,62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3976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진 "'대환장 기안장' 힘들었지만 소중한 시간" 종영 소감 80 25.04.24 44,226
113975 이슈 SK텔레콤은 오늘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보호서비스' 가입 권장 문자메시지(MMS)를 순차 발송할 예정입니다. 527 25.04.24 35,075
113974 이슈 태연 인스타에 올라온 팬연합 성명문 619 25.04.24 65,616
113973 기사/뉴스 SKT, 최초 이상 인지는 18일…24시간 내 해킹 보고 규정 위반 251 25.04.24 42,174
113972 이슈 친구가 뚱뚱한 사람을 너무 싫어해.. 895 25.04.24 93,202
113971 유머 확실한 만화 오타쿠다 vs 그냥 만화를 많이 보는 머글이다 288 25.04.24 22,462
113970 이슈 태연 도쿄 콘서트 취소 사태에 대한 글로벌팬연합 성명문 184 25.04.24 24,387
113969 이슈 왜 잘해...? 복싱 처음 해본 척하는 진?🥊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다 잘 해버림..| 방탄소년단 진 [미공개 클립] 대환장기안장 80 25.04.24 12,789
113968 정보 해태제과 x 미니덕트 콜라보 ‘버터링' 링홀더 충전기 출시 225 25.04.24 54,156
113967 이슈 너무 깊게 들어오는 머글때문에 곤란해진 오타쿠들 ㄷㄷ..jpg 441 25.04.24 72,310
113966 유머 방송 쉴 때 하하에게 용돈받고 잠수 탄 정형돈 334 25.04.24 83,196
113965 기사/뉴스 NCT위시 태도 논란…"성의 문제"VS"예능감+사회성 0점" 444 25.04.24 67,547
113964 이슈 스타벅스도 '카공족' 퇴치 나섰나…"30분 이상 비우면 자리 정리" 466 25.04.24 44,736
113963 이슈 남편이 바람은 폈는데 이혼은 안합니다. 이혼하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저는 전업이고 남편이 세후 1800씩 벌고 709 25.04.24 74,136
113962 기사/뉴스 [속보] 이복현 "삼부토건 주가조작… 김건희ㆍ이종호 연루 정황 발견 못해" 314 25.04.24 28,269
113961 기사/뉴스 [단독]‘한판승의 사나이’ 최민호, 한동훈 지지 선언 377 25.04.24 83,053
113960 유머 애 키우는걸 희생이라고 생각해? 958 25.04.24 57,351
113959 기사/뉴스 유재석 내세운 1등 비타민의 배신… 식약처 “즉시 복용 중단하고 반품” 151 25.04.24 51,323
113958 유머 집사가 반차 내고 집에 빨리 왔음 226 25.04.24 52,503
113957 기사/뉴스 "요새 누가 촌스럽게 힐 신나요"…하이힐 외면에 구두 기업 실적 뚝 688 25.04.24 89,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