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083,955 0
2024.12.06 12:33
5,083,955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더쿠X리얼베리어🩵 수분장벽✨ 워터리 히알 세럼 체험단 30인 모집 285 00:05 6,915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51,4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0,37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10396 기사/뉴스 남친룩 소화한 방시혁, 반쪽 된 근황… 제이홉 옆에 서도 '홀쭉' 303 25.03.24 49,134
110395 이슈 드디어 와버린 전현무 × 샤이니 키 루시퍼 챌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품 루시퍼 X 테무시퍼🧡) 269 25.03.24 32,274
110394 이슈 사실상 백수가 체질이라는 mbti 960 25.03.24 91,410
110393 이슈 샤이니 키 X 제베원 성한빈 - like JENNIE 챌린지 74 25.03.24 3,454
110392 이슈 어도어 퇴사자분, 민희진에게 직장 괴롭힘 당한 거 인정받음 908 25.03.24 85,355
110391 정보 제2의 전성기인듯한 지드래곤 음원 성적 222 25.03.24 39,484
110390 이슈 방탄소년단 진 오늘 올라온 프레드 새 사진.jpg 129 25.03.24 27,026
110389 이슈 조갑제, 윤석열 파면 안 하면 재판관들이 심판될 것 241 25.03.24 27,296
110388 이슈 그때 그 반응 터졌던 알라딘 실사화 노래들 494 25.03.24 50,216
110387 이슈 [KBO] 서울에서 열리는 미디어데이 기차표가 없어서 입석 탄 지방선수 462 25.03.24 46,124
110386 이슈 헌번 재판소는 망했어요.shorts 220 25.03.24 37,379
110385 이슈 1년만에 접속한 티켓팅사이트에 모르는 아이돌 공연이 예매돼있는데요... 511 25.03.24 93,527
110384 기사/뉴스 외교부, ‘응시자격 바꿔’ 심우정 검찰총장 딸 특혜채용 의혹 225 25.03.24 29,938
110383 이슈 [속보] 서울 강동구 명일동에 대형 싱크홀 발생 248 25.03.24 50,970
110382 이슈 대한항공이 검토했던 기체 신규디자인 528 25.03.24 69,389
110381 이슈 실시간 난리났다는 강동구 싱크홀 357 25.03.24 77,004
110380 기사/뉴스 대통령실, 산불 '호마의식' 음모론에 "강력 유감…법적 조치" 97 25.03.24 23,386
110379 이슈 행복하게 웃는 강바오 따라 활짝 웃는 햇살이 루이바오 328 25.03.24 26,352
110378 이슈 오늘 1주년 팬미팅에서 울면서 소감 말하는 아일릿 이로하 478 25.03.24 63,439
110377 기사/뉴스 野한정애 "심우정 딸 '자격미달 채용' 의혹"…외교부 "공정진행" 138 25.03.24 13,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