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4,956,157 0
2024.12.06 12:33
4,956,157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스크랩 (1)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뷰티 [💙더쿠X한율💙] 겉돌지 않는 진짜 속수분 💧산뜻한 마무리감의 #유분잡는수분 <쑥히알크림> 체험단 모집 535 03.06 17,70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56,1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04,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47,9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34,0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5571 이슈 도경수 첫 컬러렌즈 착용에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등판+ 직캠 215 01.24 64,991
145570 이슈 방금 음중 엑소 엔딩요정 카메라에서 사라지는 엔딩ㅋㅋㅋㅋㅋ 467 01.24 58,201
145569 이슈 남친이 빚 5천 있다고 거짓말치고 테스트했는데 정떨어지네요 400 01.24 76,447
145568 이슈 중국산 고춧가루 0%라는 국대 멸공 떡볶이 169 01.24 64,141
145567 이슈 국대떡볶이 대표 김상현 멸공떡볶이 출시 213 01.24 62,738
145566 이슈 매부리코 love yourself 하라는 소리에 긁혀 서양우월주의 본심 나와버린 서양인 146 01.24 51,867
145565 기사/뉴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법조계 분석…"절세와 탈세 경계 중요한 사례 될 것" [순간포착] 336 01.24 50,200
145564 이슈 해외에서도 서로 경쟁하고 죽이려고 해서 문제라는 한국인.jpg 643 01.24 88,390
145563 기사/뉴스 황택의가 12억원 받는데 김연경 7억원이 말이 되나? 프로배구 몸값 성차별, 성평등부 나섰다 210 01.24 30,667
145562 이슈 신규 공무원 단톡방 대참사..JPG 464 01.24 101,849
145561 이슈 알루미늄으로 만드는 핸드크림은 왜 존재하는걸까 197 01.24 62,067
145560 정치 민주당 당사앞 근황 수정 계속 늘어나고 있어 291 01.24 37,903
145559 이슈 향기 좋은 걸로 유명한 리한나가 향수 뿌리는 방법.................twt 257 01.24 59,554
145558 이슈 귀하게 자란 나는 개코, 타블로 같은 래퍼들때매 가사 안보고 자랐는데 269 01.24 69,847
145557 기사/뉴스 "성추행 아닌 연인" 법원 인정... 피겨 이해인, 3년 중징계 뒤집은 결정적 이유 113 01.24 26,049
145556 이슈 [풍향고] 기내식 먹다 제작진이 생각난 이성민 235 01.24 56,979
145555 기사/뉴스 '만우절 장난'에 낚인 한국 언론, '캄차카 폭설' AI 영상 삭제 [팩트체크 그 후] 러시아인 유포자 SNS에 "AI로 만든 것"... KBS, MBC 등 뒤늦게 관련 영상 삭제 403 01.24 59,243
145554 이슈 폐교에서 동물의 숲 하기 777 01.24 83,377
145553 유머 차은우가 느낀다는 질투 550 01.24 112,114
145552 기사/뉴스 차은우 탈세, 유죄시 ‘최소 징역 5년…‘장어집’에 숨긴 200억 514 01.24 67,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