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공지] 언금 공지 해제
5,812,900 0
2024.12.06 12:33
5,812,900 0

더쿠 운영관리팀입니다.

 

사실 내부에서는 예전부터 공지가 유명무실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고 여러 번 진지하게 고민도 했습니다. 
다만, 더쿠가 덬질이 주가되는 사이트인만큼 공지 해제를 악용하여 덬질하는 회원들이나 덬질 대상들이 혐오 표현의 피해자가 될 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어느 정도로 새로운 기준을 설정해야 할지 등 고민스러운 면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회원 분들이 아시다시피 근래 여러가지 사건들이 누적되고 특히 엄중한 시국인 이 상황에서 저희 운영진들도 공지 수정이 불가결하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기민하게 대응하지 못하고 지금이라도 공지를 수정하는 부분에 대해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스퀘어 정치글 금지 풀렸냐는 문의에 관해서는

국가의 안보 상황, 국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중대한 문제(가령 계엄 및 탄핵 이슈)에는 정치글 금지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것 뿐이니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위의 문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인 그 자체에 대한 불필요한 글은 공지위반으로 처리되며 논쟁이나 싸움이 벌어지는 경우에도 글 삭제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 07.13 35,4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7.13 19,690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12,90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7,1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8,2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4,8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799 정치 李대통령 "공기업 지방이전 준비 중…이번엔 몰아서 보낼 생각" 257 06.08 24,210
154798 유머 JTBC기자들이 중앙일보기자라고 뻥쳐서 2030 설문받고 있습니다 608 06.08 54,353
154797 이슈 잠실시위에 대한 오세훈 입장문 787 06.08 90,892
154796 이슈 더쿠에 올라온 애니 남캐 글에서 몇 백 플 넘게 일어난 치열한 싸움..................jpg 1135 06.08 52,789
154795 정치 이승환, "윤서인 고소" 완료 275 06.08 34,612
154794 유머 콩국수에 설탕 때려붓는 주우재 226 06.08 47,261
154793 정치 국힘 당무감사위원장 "서울시장 선거 무효"…선거소청 제기 83 06.08 4,326
154792 이슈 올림픽공원 음식 지원은 안받는다는 이상한 글들이 퍼져서 현재 간식도 없이 지키고 계십니다 724 06.08 66,913
154791 이슈 오늘자 하이닉스 근황의 근황 489 06.08 103,375
154790 정치 (유머)엄마는 블랙핑크 아빠는 부산시장 373 06.08 60,944
154789 이슈 경찰과 경찰 가족 조롱한 잠실 "시위대" 근황 248 06.08 43,154
154788 정치 경찰이 잠실시위대 못 건드리는 이유 중 하나 259 06.08 59,030
154787 이슈 올공 시위 단톡방 현재 찐근황 공유 227 06.08 56,758
154786 이슈 아는 언니 나이 40 넘어서 살 뺐는데 692 06.08 119,187
154785 이슈 방탄소년단 전정국 역삼각형 74 06.08 9,966
154784 이슈 아빠가 남친네 국힘집안이라 헤어지래 321 06.08 75,468
154783 이슈 방송 중에 양말까지 벗고 키를 쟀다는 개그맨.jpg 492 06.08 70,783
154782 기사/뉴스 잠실개표소 시위 나흘차…핸드볼 선수들·대만 기자 봉변당해(종합) 70 06.08 3,558
154781 이슈 시위대한테 털리는 핸드볼 선수들 사진 뜸 932 06.08 102,216
154780 기사/뉴스 결국 한 선수가 "제발요"라며 손을 비비는 등 '간청'한끝에 시위 참가자들은 길을 내주었다. 537 06.08 54,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