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그와의 과거는, 상처였다"…트리플스타, 전부인과 전여친
138,204 1172
2024.10.30 10:03
138,204 1172
Wqetmd

"수많은 상처를 겪었는데…" (A 씨)


A 씨는 '셰프' 트리플스타(본명 강승원)의 전처다. 하얏트 호텔 결혼식(2022년) 사진의 주인공이다. 


"교제와 결혼 과정에서 수많은 상처를 받았고, 배신감을 겪었습니다. 기억에서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그 과거가 되살아나 저를 힘들게 합니다." (A 씨)


트리플스타 역시 A 씨와의 관계를 인정했다. 단, 그는 '디스패치'에 "이혼은 일방적인 통보였다. 나는 가정을 지키고 싶었다"고 항변했다. 


"이혼 사유가 딱히 있는 게 아니었습니다. 이혼을 요구한 건 A 씨입니다. 저는 가정을 지키려고 노력했고요. 솔직히 뭘 잘못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트리플스타)


(트리플스타는 A 씨와 2022년 5월에 결혼했다. 그리고 3개월 뒤에 이혼했다. 당시, 둘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 법적 부부가 아닌 사실혼 관계였다.)


MqPMdj

여기에, B 씨가 있다. 그는 트리플스타에게 일방적으로 '잠수이별'을 당했다. 


"어느 날, 하루아침에 아무 설명도 없이 이별을 당했습니다. 사과라도 받으려고 했지만, 연락도 안 됐습니다." (B 씨)


B 씨는 트리플스타의 결혼 소식을 들었다. '트리드'에 DM(위)을 보냈다. B 씨는 뒤늦게 트리플스타가 '양다리'였다는 걸 알게됐다.


트리플스타 역시 B 씨와의 관계를 인정했다. 그는 "B 씨를 길게 만나진 않았다"면서 "1~2개월 만났다. 이후 연락하지 않은 건 맞다"고 말했다.


HFjPDe

트리플스타가 (미디어) 세상에 나왔다. 그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단숨에 스타 셰프가 됐다. 트리드 역시 유명 레스토랑으로 등극했다. 


그의 등장은 미식 세계에선 반가운 소식이다. 그러나 A 씨와 B 씨에겐 악몽이다. 두 사람은 "잊고 싶은 기억이 되살아났다"고 하소연했다.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았던 사람이 나오더라고요. 그가 식당에서 요리를 하는 건, 상관없습니다. 단, 대중 매체에선 그 얼굴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A·B 씨)


A와 B 씨는 '디스패치'에 트리플스타의 과거를 제보했다. 사생활 논란, (미슐랭) 취업 로비, 폭언 및 협박 등을 문제 삼았다. 


트리플스타는 해당 논란을 어떻게 생각할까? A와 B 씨의 주장과 트리플스타의 해명을 일문일답으로 옮겼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3/0000110178

목록 스크랩 (1)
댓글 11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형광끼 없이 트렌디한 멀멀 컬러로 재탄생한 3세대 워터틴트!✨ 오아드 슬레인 파우더믹싱 워터틴트 441 02.12 18,1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87,9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76,48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0,43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1,3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9,8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9,7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499,9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611 정치 헌재 "재판소원, 위헌·사법권 독립 침해 주장 헌법상 근거 없어" / 헌재, '재판소원은 4심제' 대법 향해 "본질과 현상 혼동" 22:02 0
2991610 이슈 영화 코코 한줄평 甲 22:02 125
2991609 정치 장동혁 "한동훈, 이제 당원 아닌 분…언급 않겠다" 22:02 8
2991608 이슈 집대성에 한회차 음식 ppl넣으려면 필요한 비용 = 5500만원 22:02 153
2991607 이슈 롯데 자이언츠 이번 사태에 화가 잔뜩 난 팬들 근황 22:01 184
2991606 유머 인간은 딱따구리에게 잔인하다 22:01 66
2991605 이슈 [LOL] LCK컵 플옵 2라운드 대진표 확정 22:01 70
2991604 이슈 신세경 인스타 업뎃 22:01 94
2991603 이슈 '아빠 어디가' 윤후랑 스테이씨 시은 동생(박남정 둘째 딸)이 함께 나오는 연프ㅋㅋ 1 22:00 377
2991602 유머 아빠 나 다리 아파 2 21:58 580
2991601 이슈 애인이 전세사기당햇어요 8 21:57 981
2991600 유머 고모의 조언 1 21:55 527
2991599 이슈 키키 404 챌린지 with 투어스 지훈 17 21:55 463
2991598 기사/뉴스 "HBM 설계도 내놔라"…ITC, 도 넘은 韓 압박 21 21:54 800
2991597 유머 100원에 산다는데 공짜로 여러개 모아서 주고 싶은 구매글 5 21:54 1,023
2991596 이슈 양치할 때 입천장도 닦는다 VS 안 닦는다 45 21:53 922
2991595 유머 정말 아파보이는 생닭 두마리 싸움ㅋㅋㅋㅋㅋㅋ 12 21:50 1,181
2991594 정치 李, 겨울 산불 '인명피해 0건' 산림 당국 노고 치하…손목시계·간식 선물 5 21:50 482
2991593 유머 디즈니에 흡수된 심슨 근황ㅋㅋ 15 21:49 2,268
2991592 이슈 너무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한 아이돌의 계약해지 공지 5 21:48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