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NCT 태일 사건으로 환멸 크게 느끼는 중인 해외 KPOP 팬덤.twt
59,462 223
2024.08.29 10:11
59,462 223

 

 

현재 압도적인 트윗량으로 미국 실트 1위 

 

 

 

 

 

"태일 사건을 보면서, 뭔가 이건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최근 한국 여성들이 한국 남성들이 얼마나 학대적이고 비도덕적인지 이곳에서 이야기한 상황과

현재 한국 여성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들을 떠올려 보면,

더 유명한 한국인들의 피해자들도 목소리를 내기 시작할 것 같은 느낌."

 

 

 

"다른 남자 연예인들도 태일처럼 다 드러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이런 범죄에 연루된 사람이 태일만은 아닐 거라고 10000% 확신하기 때문이다. 
모든 쓰레기들이 다 추락했으면 좋겠다."

 

 

 

 

"데뷔 전부터 지금까지 NCT를 응원해 온 입장에서 태일이 이럴 거라고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이건 우리가 대외적인 아이돌 이미지 외에는 이 사람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보여줄 뿐이다. 
우리는 정말로 어떤 남자도 믿을 수가 없다."

 

 

 

"태일이 이런 일에 연루되다니... 정말 현실적으로 너무 큰 충격이다.

우리는 남자들에 대해 전혀 모른다는 좆같은 현실을 다시 한번깨닫게 한다."

 

 

 

"더 소름끼치는게 뭐게? 태일에게 여동생이 있다는 사실…"

 

 

 

 

 

 

"한국 남성들이 얼마나 역겨운지 한창 논의가 진행되던 와중에 이런 태일이 뉴스까지 나온 게 진짜 환멸."

 

 

 

 

"여전히 수사 중인데 어떤 소문도 없이 태일이 이렇게 빨리 그룹에서 쫓겨나고

공식 입장이 나왔다는 것을 생각하면 사건이 얼마나 심각할지 짐작할 수 있다.

결국 남자는 남자일 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없다."

 

 

 

"이 태일 사건으로 여러분 모두 경각심을 갖길 바란다. 

우리는 카메라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모른다.

그러니 좋아하는 남자 케이팝 아이돌을 너무 쉽게 옹호하려하지 말아라. 

그저 피해자들이 평화를 찾길 바란다."

 

 

"태일이 성범죄에 연루될 거라고는 진짜 생각지도 못했다. 진짜 속상하고 할 말이 없다. 
남자에 대한 나의 신뢰는 날이 갈수록 개같이 낮아지고 있다."

 

 

 

"태일 사건과 함께, 지금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두 주목해 주세요: 
왜 한국 여성들이 트위터에 모여 세계에 도움을 요청하고 있는지, 딥페이크와 채팅방들은 다 무슨 얘기인지, 
4B 운동이 무엇이며 우리가 왜 그들을 도와야 하는지 꼭 읽어주세요 : (길게 스레드 공유)"

 

 

 

"여성 팬이 이렇게나 많았던 태일이 성범죄에 연루되다니, 이건 단순히 역겹다는 말로도 부족하다. 진짜 혐오스럽고 토가 나옴."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우리는 케이팝 남자들에 대해 아무것도 모른다. 
만약 누군가 태일을 옹호한다면, 바로 차단할 것이다. 정말 역겹다."

 

 

 

"이게 바로 누군가를 우상화하고 그들이 완벽하다고 생각할 때 일어나는 일. 
케이팝 아이돌도 결국 남자일 뿐이고, 역겨운 남자들일 뿐. 태일아 꺼져."

 

 

 

"나는 케이팝이 좆같고 남자도 싫고 모든 게 다 싫다. 진짜 다 꺼져버렸음 좋겠다."

 

 

 

"이번 주 내내 우리는 한국 남성들이 텔레그램 방에서

자신들의 여동생, 엄마, 지인 여성들을 딥페이크로 조작한 성범죄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는 사건의 심각성을 공유 중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유명한 케이팝 아이돌 그룹인 태일이 성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확인다. 난 한국 여성들이 그 지옥에서 벗어나길 기도한다."

 

 

 

 

 

 

 

 

 

 

 

트위터에서 관련 이슈가 전세계적으로 퍼져나갈 수 있었던 건

광범위한 해외 KPOP 팬덤들이 관심갖고 같이 공유해주고 싸워줬기 때문이었음 ㅇㅇ............

근데 저런 일까지 터지니까 진짜로 환멸이 매우 커보임.

 

사실 예전같으면 쉴드치는 여론도 많았을텐데.. 지금 한국 남자들이 대체로 어떤 수준인지 저 사람들도 현실을 너무 적나라하게 알아버려서....

덕질이고 나발이고 쉴드치는 의견이 진짜 거의 아예 안보임.

 

 

그리고 저 사건 성토하는 트윗 올리면서도 

그와중에도 한국 여성들 목소리에 관심 가져달라고 다 타래에 공유해주고 있음....... 

 

 

 

 

 

목록 스크랩 (3)
댓글 2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88 00:02 13,8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6,1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3,9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963 유머 해마다 반복되는 일 20:50 113
2994962 기사/뉴스 유재석, '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난 안 맞아" 20:50 292
2994961 유머 외할머니댁에서 밥먹고 있다가 수치플 당한 남돌 11 20:48 1,576
2994960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맘찍터진 한국 설윤 vs 브라질 설윤 6 20:47 902
2994959 이슈 트위터에서 1만 맘찍 넘게 찍힌 아이브 이서 성장짤 8 20:45 960
2994958 이슈 1년전 오늘 발매된, 수지 "Come back" 1 20:43 96
2994957 유머 친구의 수술을 지켜보는 강아지들 8 20:42 1,233
2994956 이슈 [루머] 갤럭시 폴드8 와이드 디자인.jpg 9 20:42 1,670
2994955 이슈 대한민국에서 가장 짧은 지명 5 20:42 1,708
2994954 이슈 한편 중일 사이에서도 영상 하나때문에 트위터 전쟁 발발함 23 20:41 2,486
2994953 이슈 작년에 나온 앨범중 진짜 잘만들었다고 생각되는 앨범 20:41 530
2994952 유머 고인물들 도파민 대폭발 2 20:41 670
2994951 이슈 천만뷰 찍은 박서준 드라마 플러팅 장면 2 20:41 977
2994950 유머 명절 요리 노동 없애는 방법(더쿠 역수입) 9 20:41 1,768
2994949 유머 팬들 떼창 목소리에 가수 목소리가 묻힘.jpg 20:39 803
2994948 이슈 1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6 20:38 323
2994947 이슈 쿠션 화장품 금방 다 쓰는 느낌이 드는 이유 20 20:38 3,644
2994946 이슈 결혼 못한 30대 여자의 명절ㄷㄷㄷ 19 20:38 3,336
2994945 이슈 아이들에게 리볼빙 권유하는 선생님 38 20:35 3,638
2994944 유머 직업상 나라면 절대 안한다 모음 16 20:35 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