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의 '日없는 광복절 메시지'...대통령실 "중요한 것은 일본의 마음"
26,227 656
2024.08.17 10:56
26,227 656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의 8·15 광복절 경축사에 대일 메시지가 없었다는 지적에 "중요한 건 일본의 마음"이라며 "마음이 없는 사람을 다그쳐서 억지로 사과를 받아낼 때 그것이 과연 진정한가"라고 반문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6일 'KBS 뉴스라인W'에 출연해 "이제 자신감을 갖고 일본을 대하는 것이 더 '윈윈'이 되지 않겠는가"라며 이같이 말했다.







https://m.ajunews.com/view/20240817103838576

목록 스크랩 (1)
댓글 6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302 02.15 34,6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2,1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8,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4,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9,6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454 유머 깜냥이의 반전매력 4 14:24 557
2995453 유머 현재 직장인 심정.gif 7 14:24 979
2995452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12 (2/18 수)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5 14:21 970
2995451 이슈 김정은, 이한위 출연 숏 드라마 <사랑받는 엄마는 참지 않아> 10 14:20 1,001
2995450 이슈 한글이 진짜로 대단한 이유.jpg 14 14:17 2,177
2995449 기사/뉴스 템플스테이 3명 중 1명만 불교 신자...절반 이상 '무교' 13 14:17 1,118
2995448 기사/뉴스 EU, 중국 쉬인 '어린이 닮은' 성인용 인형 조사 착수 1 14:15 730
2995447 기사/뉴스 "중국 선수가 내 경기를 망쳤다" 伊 쇼트트랙 전설의 분노 7 14:14 1,450
2995446 이슈 추노 - 충주맨 아니 충주시 23 14:14 1,612
2995445 이슈 미국에서 충격받았던 점: 뉴욕 휘트니 뮤지엄 인턴십 지원공고에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자격요건의 60%만 충족해도 지원하지만, 여성 및 사회적 약자는 모든 요건을 충족할 때만 지원합니다. 이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면 지원해주세요.” 라고 써있음. 7 14:13 1,245
2995444 이슈 아이브 쇼츠 업뎃 (미워챌린지🤎🩷) 3 14:10 254
2995443 이슈 연금복권 1등 20대중반에되고 나서 5년 지난 후기 써본다 55 14:09 5,040
2995442 기사/뉴스 세계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5만6천점…43.2%가 일본에 15 14:08 581
2995441 이슈 진짜 급발진 미친 무명전설 우승자 특전 26 14:06 3,310
2995440 이슈 영조가 가장 사랑했던 자식들인 화평옹주와 현빈조씨 관련 일화들 4 14:05 1,109
2995439 이슈 G7 국가 중 1인당 GDP 꼴지가 된 일본 24 14:05 1,900
2995438 유머 동생방에 있는 동화책 3 14:04 691
2995437 이슈 주접 포기한 팬 잡도리하는 박지훈 (왕사남 무인) 20 14:04 2,012
2995436 기사/뉴스 “3억 더 달라니 짐 쌉니다”…서울 전세 ‘불장’, 비명 터진 단톡방 11 14:03 1,446
2995435 기사/뉴스 내 땅에 남의 무덤이…‘파묘’해버린 토지주, 징역형 집행유예 34 14:00 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