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올림픽] 배드민턴협회장 "안세영과 갈등 없었다…부상 오진은 파악할 것"
28,127 254
2024.08.07 10:18
28,127 254

OJWCpE

https://m.sports.naver.com/paris2024/article/001/0014859986

(영종도=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은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삼성생명)의 문제 제기에 관해 "배드민턴협회와 안세영 측의 갈등은 없었다. 부상 오진에 대해선 들여다보겠다"고 밝혔다.

김택규 회장은 7일 오전 8시 30분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안세영의 발언에 관해 회장으로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나'라는 질문에 "심적으로는 가슴이 아프다. 사실 협회에서 무슨 잘못을 많이 한 것처럼 보이는데 (오후에 배포할) 보도 자료를 보면 이해할 부분이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관련 문제를 올림픽 전에 봉합하지 못한 이유를 묻자 "나와 선수, 협회와 선수는 갈등이 없었다"며 "(안세영은) 제대로 다 선수 생활을 했다. (부상) 오진이 났던 부분에 관해서만 파악해서 보도자료로 배포하겠다"고 답했다.

안세영이 대표팀과 함께 할 수 없다는 발언에 대해서도 "그것도 확인하겠다. 왜 그런 소리를 했는지"라고 짧게 말했다.

 

 

댓글 25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82 05.25 28,497
공지 서버 작업 공지 5/27(수) 오전 2시 ~ 오전 2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05.26 10,67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6,3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02,08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9,4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12,9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5,01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8,2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9,86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6,2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50,73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9765 유머 배달어플 식당 메뉴판의 삼겹살 호소인 08:19 10
3079764 기사/뉴스 “20억대 아파트 줄줄이 계약”…‘실리콘칼라’ 등장에 집값 들썩 08:19 66
3079763 이슈 여주 도자기축제 경품으로 미니 달항아리 받았는데 08:19 263
3079762 기사/뉴스 "오후 3시를 주목하라"…삼전닉스 레버리지가 바꿀 풍경 08:18 161
3079761 기사/뉴스 “주주도 미래 생각해 참는데”... 삼성전자 노사 합의, 주주 자본주의 역행 우려 08:17 47
3079760 이슈 대기업 제품은 아니지만 은근 다 존맛인 서주아이스크림들 6 08:15 547
3079759 이슈 미국 흙수저 출신 여성이 한국말을 배운 이유 3 08:15 849
3079758 이슈 요즘 헐리우드에서 치명적이고 핫한 역할을 맡는다는 남배우 43 08:13 1,263
3079757 이슈 서울에서 안전한 구는 어딜까? 3 08:12 553
3079756 기사/뉴스 김수현 측 "가세연 제기한 의혹·증거 사실 아냐, 진실 증명하게 돼" [전문] 4 08:12 332
3079755 이슈 에어컨 전기세 내기 싫다는 회사 형 12 08:10 1,107
3079754 이슈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시청률 추이(종영) 5 08:10 887
3079753 유머 어제 워너원고 미친4대사건 ㅋㅋㅋㅋ 5 08:10 795
3079752 이슈 어느정도 공감되는 씁쓸한 관계별 유통기한.jpg 1 08:09 735
3079751 기사/뉴스 "절세하려 전재산 일찍 주면 비참"…상속 전문가의 신신당부 08:09 256
3079750 기사/뉴스 [팩트체크] 스타벅스 카드 '60% 이상 써야 환불' 규정 어디서 왔나 1 08:08 511
3079749 이슈 tvN 월화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시청률 추이 7 08:06 1,001
3079748 유머 할머니들이 날 더운데 개옷 왜입혔냐고 물어봄 5 08:05 1,532
3079747 기사/뉴스 [티저 예고편] 이 가족의 이야기가 전 세계를 울린 이유, 〈파친코〉 TV 최초 공개 | tvN 3 08:02 373
3079746 정보 카카오뱅크AI퀴즈 10 08:01 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