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쯔양 라이브 정리
100,631 343
2024.07.19 00:21
100,631 343

-구제역이 쯔양에게 메일+협박 영상이 담긴 링크를 보냄

유튜브에 영상을 올릴 때 링크가 있는 사람만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는데 그렇게 설정하여 영상을 보낸 것임

영상 설정은 언제든지 전체공개로 변경할 수가 있음

오래 기다려 줄 수 없으며 답변이 없으면 이견이 없는 걸로 알고 공개하겠다고 협박하여 5500만원 뜯어냄

 

협박 내용은 탈세에 관한 건인데 알다시피 모든 수익을 전 소속사 대표가 다 먹은 상태라 쯔양이 뭘 하고 말고 할 수가 없는 상태였음

쯔양은 세금으로 문제 되는 것이 있다면 모든 자료를 제출하고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함

 

-구제역에게 쯔양에 대한 정보를 건넨 사람은 전 소속사 대표의 변호사인 최씨

이 사람은 기자 겸 변호사고 전 소속사 대표가 죽고 이틀 후 쯔양 측에 만나자고 연락(이사와 PD가 대신 만남)

유서를 보여주며 나는 장관도 되고 싶고 대통령도 되고 싶고(?) 복수를 하고 싶지 않다, 내가 사업을 하는데 제품을 홍보해달라며 말도 안 되는 부탁을 함

홍보를 거절당하고 쯔양에게 월 165만원씩 현재까지 총 2300만원 뜯어감

 

-전국진에게 DM으로 허위사실(학폭 루머)을 제보한 사람은 쯔양의 대학동기로 추측됨

 

또한 쯔양은 전국진 채널에서 나왔던 2차나 조건만남 등을 한 적이 없음

전 소속사 대표가 강요해서 나간 곳도 성적인 접촉이 없는 주점이었으며 그 당시의 카톡을 전부 가지고 있어서 증명이 가능하다고 함

카톡으로 어떻게 증명이 가능하냐?

전 소속사 대표가 쯔양을 정신교육 시켜서 길들여서 수위가 강한 곳으로 보내 돈을 더 벌어오게 하자는 대화 내역이 남아있기 때문이라고 함(ㅅㅂ...)

 

-쯔양에게 2억 이상을 뜯은 여성 2명도 고소하였음

쯔양은 이 여성 2명을 만나본 적도 없고 연락을 해본 적도 없고 사실 누군지도 모른다고

죽은 전 소속사 대표의 말론 여성 2명이 쯔양과 과거에 아는 사이였다고 협박을 해왔다며 쯔양의 돈으로 입을 막자고 했고 2년동안 2억 1600만원 정도를 건넴

댓글 343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광고] [FLO 응원하기 X 더쿠] 네이버 페이 1만 포인트🎁 응원 댓글 이벤트🔥 50 10.12 36,412
공지 서버 작업 공지 10/15(목) 오전 3시 ~ 오전 3시 30분 접속 불가 안내 [완료] 10.14 13,77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604,26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512,5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870,92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8,225,0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57,01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5 21.08.23 8,764,70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78,5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65 20.05.17 8,894,8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75,13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66,5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84649 기사/뉴스 "게으른 게 아닙니다"...변기서도 잠드는 20대女 경고한 '이 질환' [헬스톡] 12:40 12
3184648 이슈 최유리 '생각을 멈추다 보면' 멜론 일간 15위 (🔺1 ) 12:39 11
3184647 기사/뉴스 '코어위브 쇼크'에 日증시 4.8% 급락…AI 투자 돈줄 막히나 12:39 16
3184646 이슈 A2O LITE 'NEON' 멜론 일간 2위 (🔺57 ) 5 12:38 74
3184645 유머 3개월 쌍둥이들의 대화 12:38 110
3184644 기사/뉴스 ‘타짜4’ 뒷심 세다…개봉 4주차 한국영화 예매율 1위 12:37 36
3184643 기사/뉴스 [속보]코스피, 8% 급락…서킷브레이커 발동 5 12:37 171
3184642 기사/뉴스 강균성, 단발로 광고도 찍었는데 자르고 10년 못 웃겼다 “1년만 기억해”(라스) 2 12:37 131
3184641 이슈 반응 갈리는 요시다 유니의 새 시세이도 광고 2 12:37 222
3184640 이슈 하루에 2시간 잔다는 일본총리 4 12:37 307
3184639 이슈 교황 요한바오로 2세의 일화 1 12:36 152
3184638 유머 치이카와 ㅅㅍ] 치이카와 극장판 보고 온듯한 냉부 편집자 3 12:35 370
3184637 기사/뉴스 여성계, '박원순 칭찬' 李 대통령에 "핸드폰 너머에 피해자 있다…사죄해야" 6 12:35 175
3184636 유머 높은 곳이 무서웠던 아가 1 12:34 146
3184635 기사/뉴스 8차례 신고한 여성, 남편에 피살… 경찰은 안부전화 불통에도 현장 확인 안 해 6 12:31 413
3184634 유머 @하 이거 베댓에 멧돼지는 걍 뛰어다니기만하고 가게는 사람들이 다부신다고한게 존나웃겻는데 7 12:30 609
3184633 기사/뉴스 "아직 확인 못 해서" 스토킹 살인사건에도 매뉴얼 모르는 경찰 4 12:28 330
3184632 유머 봤던거라도 또 봐도 귀여운 한국말 하는 고양이들 7 12:27 582
3184631 이슈 드디어 입장 예약 받는 용산 치이카와샵 3 12:27 1,155
3184630 이슈 러닝하다가 자라새끼 구해줌 2 12:26 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