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변우석, 욕먹을 과잉경호였나? '게이트 10분 통제' 논란의 진실
64,921 760
2024.07.14 16:02
64,921 760

....

....


이날 세 가지 논란이 생겼는데, 첫 번째는 '게이트 10분 통제'였다.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관련 영상이 퍼졌고, 한 경호업체 관계자는 "우석 씨 이따가 와서 들어오면 게이트 막을 겁니다. 막는 시간 10분입니다. 기자들도 못 들어갑니다"라고 밝혔다.


영상만 보면, 일반인 게이트를 일방적인 통보 한마디로 막겠다는 의미다. 과잉 경호 논란에 불을 붙였다.


이와 관련해 해당 경호를 맡은 업체 대표는 14일 오후 OSEN에 "변우석의 소속사에서 그런 요청을 한 적은 없다"며 "상식적으로 게이트를 10분을 막을 순 없고, 공항 쪽에 협의를 거쳐 공항 경비대와 최종 협의를 했다. 그 시간이 잠깐이고 얼마 안 된다. 아티스트가 공항 횡단보도를 건너서 일반인 게이트로 들어오면 순식간에 사람들이 몰린다.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차원에서 그렇게 고지했다. 당연히 기자님들한테도 아티스트가 들어오면 잠깐 동안 막을 테니까 지금 공항 안으로 들어오실 분들은 들어오시고, 밖에서 보실분들 보면 된다고 했었다"며 자세한 전후 상황을 설명했다.


....

....


두 번째 논란은 항공권 검사다. 한 네티즌은 또 다른 과잉 보호가 있었다며, "변우석이 이용하던 라운지가 위치한 2층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이용자들에게 항공권을 보여달라고 했다"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경호업체 대표는 "이것 역시 우리의 단독 행동 결정이나 행동이 아닌 공항 경비대와 같이 했다. 변우석 씨가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자마자 팬들을 비롯해 공항 직원, 면세점 직원들까지 우르르 모여 계셨다.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는 방향으로 전부 따라오셨고, 한 번은 정리를 해야 한다고 판단해서 차단했다"며 "실제로 라운지 주변에 티켓이 없는데도 들어가려고 하는 분들이 많다. 그럼 주변이 굉장히 혼잡하다. 그래서 공항 경비대와 차단했다. 그와중에도 면세품을 받으러 왔거나, 용무가 있는 분들은 들어가도록 조치했다"고 답했다.


마지막 세 번째 논란은 공항에서 일반인들을 향해 플래시를 쏘는 경호원의 모습이 포착돼 비판이 쏟아졌다.

.... 

이와 관련해선 경호업체 대표는 "경호원의 명백한 실수이고 잘못된 행동"이라며 사과했다.


https://www.google.com/amp/s/biz.chosun.com/entertainment/enter_general/2024/07/14/NF4EGJROBS3NJ2MND6SPWVD5LI/%3foutputType=amp


기사 링크 들어가서 전문 읽는걸 추천



목록 스크랩 (1)
댓글 76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01 02.28 34,84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77,8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08,1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62,7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37,11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0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2,5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543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타격, 전쟁이라면 위헌"...美 법조계, 의회 권한 침해 지적 13:10 37
3006542 이슈 이것 좀 봐 5 13:05 842
3006541 이슈 모른 척 할테니 다시 컴백 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던 여솔 데뷔곡 삼대장...jpg 14 13:04 993
3006540 이슈 6년전 발매된, 백현 "너에게 가는 이 길 위에서 (너.이.길)" 13:04 36
3006539 이슈 전세계 부모 뼈때리는 벨기에 광고 2 13:04 492
3006538 이슈 오랜세월 억압의 상징이었던 히잡을 벗어던지며 환호하는 이란 여성들 8 13:02 1,195
3006537 이슈 박한별, 송지효 좋아하면 꼭 봐야 하는 영화...jpg 6 13:00 908
3006536 유머 독립운동의 성공으로 드라마는 해피엔딩 같으나, 이후에 주인공은 행복했을까 의문이 드는 드라마.jpg 9 13:00 1,459
3006535 기사/뉴스 정신과 진단에도 병가 '무산'…쓰러질 때까지 출근한 초등교사 7 12:59 876
3006534 이슈 다이소 천원 생리대 살 사람 있음? 152 12:57 8,649
3006533 이슈 [KBO]친정 방문했다가 영혼까지 털리는 일본 야구 선수 8 12:57 1,478
3006532 이슈 지금 감다살이라고 반응 진짜 좋은 SM 나레이션 교환 챌린지 2 12:55 933
3006531 유머 ??? : 해리 스타일스 왜 인기가요에서 무대하고 있음?.twt 15 12:55 2,119
3006530 이슈 20년 전 라이벌이었던 힐러리 더프, 린지 로한 최근 모습 13 12:53 1,433
3006529 유머 역수입) 넷플릭스 볼만한 작품 추천 6 12:52 1,606
3006528 이슈 윌 스미스가 연기와 카메라 조작을 동시에 하는 모습 14 12:52 1,422
3006527 이슈 ??? : 2008년, 2009년은 거의 나의 해였고, 내가 하면 뭐든지 유행이었다.jpg 25 12:51 2,634
3006526 유머 우리엄마 단골카페 항상 내번호로 적립해서 톡오거든 22 12:48 4,731
3006525 유머 강아지 냄새 15 12:48 1,364
3006524 이슈 왕과사는남자 흥행으로 신나보이는 티빙 20 12:47 3,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