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마스터 키’로 침입해 투숙객 성폭행한 제주 호텔 직원 긴급체포
81,458 549
2024.06.17 18:30
81,458 549


LyEiBw

제주의 한 호텔 직원이 ‘마스터 키(Master key)’로 객실 문을 열어 중국인 관광객을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준강간 혐의로 30대 모 호텔 직원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4시께 제주시 연동의 한 호텔에서 마스터 키를 이용해 술에 취한 중국인 피해자 B씨가 묵고 있던 객실에 들어가 B씨를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에 따르면 만취 상태로 잠이 든 B씨는 누군가 자신을 추행하고 있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별다른 저항을 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오전 9시께 정신을 차린 B씨는 전날 호텔에 자신을 데려다 준 중국인 C씨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C씨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다.


출동한 경찰은 CCTV 등을 통해 A씨가 B씨의 객실로 들어간 사실을 확인, A씨를 긴급 체포했다.


당시 A씨는 야간부터 다음날 오전까지 프론트 근무를 하던 중 범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http://www.jejusori.net/news/articleView.html?idxno=427660


앞서 C씨는 중국인 일행들과 술을 마시다가 만취해 원래 숙소로 가지 못했다. 이에 일행들이 C씨를 부축해 임시로 해당 호텔에 묵게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C씨의 일행들이 호텔을 빠져나간 직후 10분도 안돼 범행에 나선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다시 프론트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C씨는 경찰에 '프론트에서 본 남성이 자신을 성폭행했는데 당시 술에 너무 취해 반항할 수 없었다'고 호소했다.

A씨는 혐의를 일부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당시 C씨로부터 룸서비스가 접수돼 호실로 이동했다. 노크를 해도 응답이 없자 마스터키를 이용해 들어갔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폭행 혐의에 대해서는 'C씨가 반항하지 않아 동의한 줄 알았다'고 한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aver.me/xAFQSMCl


kiSxHi
NrapzV

https://naver.me/xBwniP8p



ZlCVyF
GKNmUO


이걸로 호텔 어딘지 구별하기 어렵겠지만 

그래도 일단 이거라도..


목록 스크랩 (1)
댓글 54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44 04.28 15,47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7,2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9,2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3,2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9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4,69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7105 이슈 3년만에 만난 친구와 사진 찍은 추영우.jpg 1 08:51 307
3057104 이슈 이수지 영상에 나온 것처럼 유치원에서 모기 물려 오면 문제가 될까?.jpg 10 08:49 564
3057103 이슈 삐빅 - 당신은 심각한 로절값 중독입니다. 🥴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을 걸? 🔥 7-8화 예고 스틸 공개! 08:45 176
3057102 이슈 🎬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트레일러 티저 공개 08:44 83
3057101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0613’ 데뷔일 기념할 부산콘…선예매 전석 매진 6 08:43 343
3057100 기사/뉴스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반려동물 위한 펫 컬렉션 론칭 12 08:40 834
3057099 유머 결국 제니가 목격하고 만 우즈의 반바지... 11 08:40 1,908
3057098 이슈 이번 2026년 월드컵 부터 입가리고 말싸움하면 선수 퇴장 3 08:38 414
3057097 이슈 '왕사남' 단종, 가수로 복귀‥ 박지훈 싱글 발표 10 08:35 333
3057096 기사/뉴스 [공식] KBS 쿨FM 대개편..폴킴·가비, 이은지·하하 후임 DJ 발탁 22 08:34 1,503
3057095 기사/뉴스 “요즘 시대에 신입사원은 짐이죠”…일본조차 경력직 우대한다 11 08:34 703
3057094 이슈 구글이 유튜브 가족 요금제와 함께 한국엔 필요 없다고 느끼는 자사 제품 5 08:34 1,815
3057093 기사/뉴스 "이러다 코스피 폭락하면 어쩌지"…역대 최대 투자금 몰린 '목표전환형 펀드'[재테크풍향계] 1 08:32 768
3057092 기사/뉴스 오뚜기, 열라면 30주년 맞아 로열라면 출시...'K-로제 볶음면' 11 08:32 786
3057091 이슈 미야오 'HANDS UP'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달성 08:30 53
3057090 유머 코르티스) 낙원상가 할아버지 : 연예인 같은거야? 1 08:30 712
3057089 기사/뉴스 "엄마 돈 훔치고 때린 동생도 유산 받나" 분노한 장녀 결국 [더 머니이스트-김상훈의 상속비밀노트] 5 08:30 856
3057088 이슈 AI로 일하는사람이 종종 영어로 프롬프트를 쓰는 이유 10 08:29 1,765
3057087 이슈 13세 아동 성매매 시킨 범죄자의 결말 18 08:25 2,424
3057086 유머 카이오빠 치매센터 첫출근날에 명치까지 파인셔츠입고가서 뒤에서직원분들이 수근수근햇던거 진짜존나웃김 심지어 본인은 나름대로 검은옷이니까 예의차린거겟지?ㅎㅎ라고생각한것도 약간가비속눈썹같음 4 08:24 1,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