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변우석 “‘선재’ 없는 첫 월요일, 멍하니 과일 먹지 않을까요?”[미니인터뷰]
21,451 106
2024.06.03 18:07
21,451 106

hwDsfo


선재도 처음 맞이하는 ‘선재 없는 월요일’, 배우 변우석은 무엇을 할까.

배우 변우석이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선재 업고 튀어’ 종방 이후 첫 번째로 맞이하는 월요일 저녁 계획을 밝혔다.

변우석은 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선재 업고 튀어’ 종방 인터뷰에서 드라마와 관련한 다양한 궁금증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tvN 월화극으로 방송된 ‘선재 업고 튀어’는 지난 28일 16회의 막을 내렸다. 시청률은 5~7%대의 수치를 기록했지만, 거의 모든 화제성 수치를 장악하면서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극 중 류선재 역을 맡았던 배우 변우석은 첫사랑의 순애보를 간직한 캐릭터로 많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며 2024년이 배출한 최고의 청춘스타 반열에 올랐다.


하지만 그도 종방 이후의 삶이 낯설 수밖에 없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6월3일, 선재가 없는 첫 번째 월요일을 맞이하는 느낌을 전했다.

변우석은 “보통 방송기간 동안에는 오후 8시 운동을 하는 루틴이 있었다. 집에 가면 보통 ‘선재 업고 튀어’가 끝나는 부분이라 끝부분을 생방송으로 보고, 나중에 OTT에서 올라오면 다시 보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3일 계획에 대해 “일단 그걸 못 하니까, 맛있는 과일을 먹으면서 ‘선재가 안 오는구나’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쇼파에 앉아서 멍하니 과일을 먹지 않을까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평소 출연한 작품들을 돌려보는 일을 즐긴다는 그는 “개인적으로 선재를 빨리 보내고 싶진 않다. 시간이 있다면 1회부터 방송을 정주행하고픈 생각이 있다”고 말해 되도록 빨리 정주행에 돌입할 의사를 밝혔다.


https://v.daum.net/v/20240603180105131

목록 스크랩 (1)
댓글 1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09 04.22 33,7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83,9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49,65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68,8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54,1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2,66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46,37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8,92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05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1,2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1,99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2561 이슈 피시방 가는 시대는 지났다는 요즘 중학생들 12:01 300
3052560 이슈 16~18년전 영국에서 진짜 인기 많았던 여자 연예인.jpg 1 11:59 506
3052559 기사/뉴스 UN아동권리위원장, 촉법소년 연령 사회적대화협의체와 면담…“‘14세 미만’ 원칙 강조” 9 11:56 215
3052558 기사/뉴스 1억원 쾌척 SK하이닉스 직원…충북 아너소사이어티 '직장인 1호' 7 11:56 589
3052557 이슈 사이영상 노리는 오타니 쇼헤이 1 11:56 116
3052556 이슈 초임교사 시절 아찔했던 체험학습의 경험담 4 11:56 320
3052555 유머 낮잠 안 잔 아기들 최후 1 11:56 461
3052554 이슈 노래 좋다고 입소문 타고 역주행 중인 인디밴드 2년 전 데뷔곡...jpg 14 11:54 810
3052553 유머 인간관계에서 충돌을 피하지않았던 김재욱이 군대를 겪고 달라짐 5 11:51 1,297
3052552 기사/뉴스 "돈 안 주면 부부 사생활 영상 뿌릴 것"…17년 친구의 협박 6 11:51 1,107
3052551 이슈 사진작가 Attila Manek이 우연히 포착한 장면. 엄마가 딸을 투명 비닐봉지에 넣고 장 보는 모습. 8 11:51 951
3052550 기사/뉴스 [속보]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29 11:49 951
3052549 기사/뉴스 성시경의 고막남친’ 거미·세븐틴 승관·안신애·하현상→포레스텔라 1 11:49 144
3052548 기사/뉴스 경찰·소방 다 속은 '가짜 늑구사진'유포자 검거…"재미로 했다" 30 11:48 1,279
3052547 이슈 혈육이 나중에 잘 벌어먹고 살아야 부모님 노후에 대한 내 부담이 줄어든다 29 11:47 1,674
3052546 이슈 여기 나온 사람들은 모두 언론인이고 전부 이스라엘손에 사망했음 12 11:46 1,031
3052545 기사/뉴스 트와이스, ‘자체 최다 규모’ 북미 투어로 55만 관객 모객…K팝 걸그룹 북미 투어 역대 최다 관객 신기록 5 11:45 270
3052544 기사/뉴스 동원참치, 방탄소년단 진을 모델로 선정하면서 일본 수출액 전년 대비 50% 증가 (미국 수출액 30% 증가) 12 11:42 459
3052543 이슈 현시점 치킨 일황은 누구인가 42 11:42 2,069
3052542 기사/뉴스 [굿, 굿바이⑤] 잠실 철거·재건축 카운트다운… 프로 구단들의 임시 거처는 어떻게 되나 5 11:40 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