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앨범 또 사세요" 방탄소년단 진 '허그회' 응모 자격 두고 '팬들 분노'[SC이슈]
54,863 596
2024.06.02 16:01
54,863 596

YNGNib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방탄소년단 진의 '허그회' 응모 자격을 두고 팬들이 분노했다.

방탄소년단은 2일(이하 한국시간) 팀의 공식 SNS에 오는 13일 서울 송파구 일대에서 펼쳐질 오프라인 행사 '2024 FESTA' 개최 공지와 포스터를 공개했다. 'FESTA'는 방탄소년단이 매년 데뷔일(6월 13일)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올해는 축제의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진이 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한다.

진과 함께하는 팬 이벤트는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며 ARMY와 가까운 거리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진의 제안으로 마련됐다. 팬 이벤트는 '진's Greetings'(1부),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2부)으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1000명을 대상으로 한 허그회가 진행되고, 2부에서는 ARMY가 보고 싶어 한 진의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코너들이 준비돼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이 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 오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부 '2024년 6월 13일의 석진, 날씨 맑음'에 한해 방탄소년단 팬클럽 멤버십 가입자를 대상으로 위버스(weverse) 라이브 스트리밍이 진행된다고 알렸다.

하지만 방탄소년단 팬들 사이에서는 허그회와 관련한 응모 자격에 대한 불만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날 공식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올라온 빅히트뮤직의 공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위버스 멤버십' 가입자 중 응모기간(2~6일 5일간) 내에 방탄소년단의 'Proof'(2022년 6월 발매) 이후 발매된 역대 솔로 앨범을 구매해야 한다는 것.

팬들은 "응모는 주문한 앨범의 총 수량만큼 자동 응모된다"는 조항 때문에 팬들은 "그럼 앨범을 또 사야 한다는 건가", "앨범 판매를 위한 건가", "다른 방식은 없는 건가"라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151821

목록 스크랩 (1)
댓글 5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1 05.18 30,7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128 유머 여사친과 롯데월드 갔는데 발기가 된다는 남사친 10:51 179
3074127 이슈 라떼 학교 다녔던 사람들이 선생님들한테 들었던 얘기 10:49 319
3074126 이슈 김수현-김세의 구속영장 청구 사유서 6 10:47 711
3074125 이슈 태연 노래스킬 돋보이는 노래.. x 10:47 144
3074124 이슈 지금 전국민이 보고 있다는 카리나의 10일치 셋로그 14 10:44 1,302
3074123 기사/뉴스 우려했던 그대로' 3억 지원받고 韓 한복판서 北 환호세례... 약속한 '공동응원' 전혀 없었다 [수원 현장] 17 10:43 589
3074122 이슈 교사덬 PTSD 오는 남초딩, 남중딩 말투 31 10:42 1,497
3074121 기사/뉴스 미야오, 신보 타이틀 포스터…"악보 찢은 고양이 정체는?" 1 10:40 256
3074120 이슈 오늘 마을버스에서 본 진상 커플 38 10:36 3,835
3074119 이슈 픽사가 또 영혼 갈아 넣은 것 같다는 토이 스토리5 미친(P) 디테일 4 10:36 982
3074118 기사/뉴스 '암흑요리사' 김풍, '언더커버 셰프' MC 합류⋯샘킴→권성준에 '팩폭' 6 10:35 600
3074117 유머 인생 ㅈ망한거같다는 7급 공무원.blind 8 10:35 981
3074116 이슈 pd 수첩에 나와 700플 찍었던 미산초 학부모 현재 상황 142 10:35 10,296
3074115 기사/뉴스 MBC, 역사 왜곡 사과 대신 ‘대군부인’ 전편 몰아보기 편성…시청자 눈치 안 본다 31 10:34 683
3074114 이슈 스타벅스 "뉴턴" 캔디 핑크 텀블러 역시 노무현 전대통령 서거 조롱 밈을 갖다 쓴 거라는 의혹이 있음 47 10:33 2,106
3074113 유머 그저 토끼가 털을 고르는 것만으로도 보는 사람의 마음까지 정돈되어 간다 3 10:31 581
3074112 이슈 AI가 대체할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직업 35 10:31 2,563
3074111 정치 조국 "혁신당 성폭력 사태 대응, 제가 오히려 기분나쁠 일" 32 10:31 560
3074110 유머 ??? : 지금쯤 10시 30분은 됐을거야 5 10:30 1,093
3074109 이슈 친한 동생 대출까지 받아서 돈을 빌려줘도 괜찮을까... 186 10:29 9,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