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딸 같았던 김혜윤이 극 후반부로 갈수록 예뻐져서 여성으로 보일 정도였다.
91,823 662
2024.06.01 11:00
91,823 662

이어 윤 감독은 김혜윤에 대해 “김혜윤은 원래 연기를 잘하는 친구지만 류선재가 반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포인트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솔이를 김혜윤이 그동안 했던 것보다 예쁘게 그려야 한다고 생각하고 예쁘게 잡으려고 했다. 배우에게도 모진 소리 많이 했는데 본인 스스로 받아들이면서 점점 예뻐지더라. 사람은 자기가 얼마나 관리하고 노력하느냐에 따라 바뀌는데 배우들은 카메라 마사지를 받고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그렇게 되더라. 딸 같았던 김혜윤이 극 후반부로 갈수록 예뻐져서 여성으로 보일 정도였다. 그리고 19살의 몸에서 34살의 감정을 연기해야 하는 부분이 힘들었을텐데 작가님이 많은 도움을 주셨고, 김혜윤이 곧잘 알아듣고 잘 해냈다. 그 과정은 당시에는 고통스러웠지만 돌아보면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같이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한 흐뭇함이 있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9/0005088385




아 진짜 뭐하세요

목록 스크랩 (0)
댓글 66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4 00:06 10,6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0,4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4,77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878 이슈 와 저런 영상 릴스에 수두룩한데 다단계일줄은 진짜 꿈에도 모름.. 12:42 91
3025877 기사/뉴스 성시경, 5월 콘서트 '축가' 개최 12:41 97
3025876 이슈 "직장동료들이 저를 왕따시켜요.".jpg 3 12:40 471
3025875 이슈 직장인 기준 뭐가 제일 광기 같아? 55 12:36 1,084
3025874 유머 지독한 땡설 : 동기가 내 이모티콘 손민수 해서 기분 나쁨 16 12:36 785
3025873 기사/뉴스 운전석 덮친 화물차 바퀴… 버스기사, 갓길로 몰아 승객 살리고 숨져 3 12:33 441
3025872 이슈 박지훈 무대인사에서 유지태 몰래 팬썹 포즈 했는데 유지태가 팬 인스스 읽고 가서 다 들킴 ㅠㅠㅋㅋㅋㅋㅋ 6 12:32 1,632
3025871 이슈 WBC 역대 우승국, MVP 업데이트 8 12:31 842
3025870 기사/뉴스 美 트럼프 압박에도…팀 쿡 애플 CEO 中 찾아 "30년 이상 중국과 함께 했다" 2 12:29 318
3025869 이슈 갤럭시에서 편집작업 없이 달과 사람을 같이 찍는 방법 11 12:28 1,255
3025868 정보 서울시에서 카톡으로 안내한 3/21 BTS 광화문 공연 방문 전 확인 사항 (스압) 25 12:27 1,178
3025867 이슈 ‘뉴 제외’ 더보이즈 9인, 원헌드레드에 계약해지 통보 7 12:26 1,202
3025866 이슈 붕어빵보다 이거 좋아하는 매니아층 있었음.JPG 27 12:24 2,324
3025865 유머 할아버지 뒷목 잡게 만든 동물 ㅋㅋㅋㅋㅋ.jpg 8 12:23 1,526
3025864 기사/뉴스 '타점왕' 문보경, 2026 WBC 올토너먼트팀 제외…오타니는 선정 11 12:23 836
3025863 기사/뉴스 [현장포토] "BTS의 밤이 온다"…방탄소년단, 컴백 D-3 8 12:23 384
3025862 기사/뉴스 '단종' 박지훈, 3월 브랜드평판 3관왕 8 12:22 578
3025861 이슈 더쿠 전설의 후기.................................jpg 45 12:22 3,616
3025860 기사/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7 12:22 452
3025859 기사/뉴스 [속보]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44세 김훈 6 12:20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