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일릿 의상, 쇼핑몰 의상 표절 의혹?
69,804 704
2024.05.24 12:18
69,804 704

 

이게 아일릿 사진

 

obzsHa

LgVHHY

 

 

 

 

2022년 11월에 올라온

쇼핑몰 플리즈모어위크 의상

https://img.theqoo.net/CxgdrY

https://img.theqoo.net/wUPHos

https://img.theqoo.net/puxLXl

 

 

https://www.instagram.com/p/Ck71dfaOaEK/

 

https://www.instagram.com/p/Ck7xElctMYT/

 

 

 

아일릿 비주얼 디렉터는 아릴릿 소속사(=빌리프랩)에서 일한지 2년됨

 

허세련은 ILLIT의 비주얼 디렉터이다. <엘르>, <하퍼스 바자>, <데이즈드> 등의 매체에서 패션 에디터로 활약한 후 <보그>의 디지털 콘텐츠를 총괄하는 콘텐츠 디렉터로서 경험을 쌓다,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과 경험을 쌓고 싶다는 생각에 HYBE에 입사했다고 한다.

입사 후 ENHYPEN의 비주얼 팀 실장으로 일하다 현재는 ILLIT의 비주얼 디렉터로 일하고 있다.



나무위키가 다 맞진 않지만 허세련 경력에 쇼핑몰은 없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70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179 13:30 3,2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336 유머 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jpg 10 14:22 296
3019335 이슈 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테러까지 대비..금속 탐지기→특공대 투입 14:22 34
3019334 유머 아이들 미연이 추천하는 과식 후 루틴 14:22 182
3019333 이슈 결혼식 준비하면서 현타온 예비 신부... 2 14:21 662
3019332 이슈 한화이글스의 대만특급 왕옌청 시범경기에서 호된 신고식 1 14:20 281
3019331 이슈 고기 실컷 먹고도 체중 감량하는 방법 14 14:19 752
3019330 기사/뉴스 (끌올)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8 14:17 933
3019329 이슈 샤이닝 갓진영 김민주 스틸 3 14:15 224
3019328 이슈 커피프린스 한유주 5 14:15 278
3019327 기사/뉴스 [속보] 인권위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의무화’ 정책, 재검토하라” 26 14:15 629
3019326 정치 요즘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한 이유 6 14:14 346
3019325 기사/뉴스 [단독] 무단외출 막았다고…임원실 때려 부순 현대차노조 21 14:14 1,159
3019324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백 화보 6 14:14 243
3019323 정치 ???:앗 잠입 실패 히히힣 8 14:13 537
3019322 이슈 갓진영 지하철 기관사 안내방송 3 14:12 403
3019321 기사/뉴스 "어눌한 한국어" 주택에 괴한 3명 침입, 일가족 결박 폭행 후 도주 9 14:11 651
3019320 이슈 귀여운데 웃긴 치이카와(먼작귀) 인형 신상 10 14:10 744
3019319 기사/뉴스 “BTS 아미들, ‘아미동’ 오세요” 부산 서구, 연계 콘텐츠 개발 검토 17 14:10 602
3019318 유머 스벅에 키보드 들고 온 손님 실존 160 14:08 9,895
3019317 이슈 [속보]트럼프, "기뢰설치 할 줄은 몰랐다" 70 14:07 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