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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로 남은 구하라 자택 금고 도난사건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87026
고인의 자택에서 49재까지 지냈던 친오빠분이

본가로 돌아간 다음날 새벽,

바로 집으로 침입해서 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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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고에는 고인의 서류와 생전 사용했던 휴대전화가 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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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 비밀번호를 알고 있고 

집의 구조 또한 익숙해보였기 때문에

(비밀번호가 바뀐 걸 알고

2층 베란다로 침입해서 다용도실과 연결된 옷방으로 들어감

베란다->다용도실->옷방 이 구조를 알고 있었음)

면식범인 것으로 추정됐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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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사람이 지내고 있지 않던 집이기 때문에

자택 주변 cctv 보존 기간이 지난 이후에 신고가 들어가게 되어

수사 진척이 되지 않아 결국 미제로 잠정종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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