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미제로 남은 구하라 자택 금고 도난사건
87,026 209
2024.05.20 01:53
87,026 209
고인의 자택에서 49재까지 지냈던 친오빠분이

본가로 돌아간 다음날 새벽,

바로 집으로 침입해서 범행


upUeiE
FXWwCf
OrLPOe
IVhNyL
hEifsX
GDExDY
PMVUWb
XXBkkR
qTbXFQ
DwirPN
gxXghw
PfrHgK
zXxJoF


금고에는 고인의 서류와 생전 사용했던 휴대전화가 있었다고 함


pyEgyh
mRHgqX
jMdnGY
YMvIIN

GXWBYe
qebLiT
hbIzqm
VOtnel

그 전 비밀번호를 알고 있고 

집의 구조 또한 익숙해보였기 때문에

(비밀번호가 바뀐 걸 알고

2층 베란다로 침입해서 다용도실과 연결된 옷방으로 들어감

베란다->다용도실->옷방 이 구조를 알고 있었음)

면식범인 것으로 추정됐으나



klHSSZ
한동안 사람이 지내고 있지 않던 집이기 때문에

자택 주변 cctv 보존 기간이 지난 이후에 신고가 들어가게 되어

수사 진척이 되지 않아 결국 미제로 잠정종결됨..

댓글 20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 X 벨먼 크리미 스크럽 바디워시 체험단 30인 모집 248 07.10 10,0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773,6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63,6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678,46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24,9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87,76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45,2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47,59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0,8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3,65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63,8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1729435 이슈 문가영 인스타 업뎃(ft. 어제 생일🎂) 03:53 303
1729434 이슈 25년 전 오늘 발매된_ "꿈을 모아서" 4 03:45 177
1729433 이슈 해투에 클릭비 완전체 나와서 백전무패 부르는데 라이브 ㅈㄴ 잘하넴; 관리도 잘함 17 03:34 660
1729432 이슈 방탄소년단 진 인스타 업뎃 8 03:24 603
1729431 이슈 몇년안에 수도권 광역버스가 더욱 혼잡해지는 이유.jpg 49 02:56 2,850
1729430 이슈 글읽다가 탄식나오는 KBS1 <열린 음악회> 이번주 텍스트 예고 19 02:56 2,468
1729429 이슈 15년 전 오늘 발매된_ "지금이 최고로 마른 건데 살쪘대" 7 02:32 1,605
1729428 이슈 “ 이걸 다 불러준다고? ” 다시 없을 즉흥 신청곡 라이브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2 02:31 605
1729427 이슈 아이오아이 너무너무너무 레전드 커버 8 02:23 922
1729426 이슈 입사 했는데 회사 분위기가 이상해.jpg 34 02:12 4,905
1729425 이슈 7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미드소마" 10 01:54 829
1729424 이슈 최근 패페 행사 참석한 이해인 론칭 예정 신인 아이돌 멤버 19 01:49 2,714
1729423 이슈 [김부장] 아버지 민지야~!!!ㅜㅠ 울부짖는데 그와중에 민지는 뚜벅뚜벅 담 넘음 하ㅜ 7 01:49 2,941
1729422 이슈 단 한 번도 실수 안 한 철도 직원의 정체 8 01:39 3,121
1729421 이슈 2026 북중미 월드컵 30일차 안내 3 01:31 1,788
1729420 이슈 4초후에 안 웃을수가 없는 전설의 시트콤 ng 장면 10 01:28 2,459
1729419 이슈 이영자가 수백번 구워보고 알아낸 육전 맛있게 굽는 레시피 19 01:28 3,122
1729418 이슈 캐리어가 공항 검색대에서 걸렸다 22 01:19 6,098
1729417 이슈 이승철X성시경 - 말리꽃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8 01:19 542
1729416 이슈 4년전 오늘 발매된, 청하 "Sparkling" 1 01:16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