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발레리나 출신 아이돌의 원조이자 최상위 포식자인 분
94,654 303
2024.05.13 13:30
94,654 303
rhfXGR

스테파니는 미국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던 유망주였고, 지난 2003년 보스턴 발레단 산하의 ‘발레스쿨’에 스카우트되면서 미국 한인 신문은 물론 미국 지역 신문에도 등장할 만큼 인정받았던 수재. 


 스테파니는 다섯 살 때 발레를 시작해 12세에 세계예능교류협회에서 주최한 발레 콩클에서 대상을 받았다. 이후 미국 서든 캘리포니아 청소년 발레단에서 솔리스트로 활약했다. 


 또 스테파니는 지난 2001년 ‘한여름밤의 꿈’, ‘호두까기 인형’, 2002년 ‘코펠리아’, 2003년 ‘미녀와 야수’ 등 유명 작품에 주연으로 출연해 미국의 ‘더 샌디애고 유니온 트리뷴’ 지로부터 극찬을 받기도 했다. 

https://m.mk.co.kr/amp/6947616


NUJtZF

사실 부담도 만만치 않다. “제게 발레는 잘해야 본전이거든요.” 다섯 살에 처음 토슈즈를 신었다. 국제 콩쿠르를 휩쓸며 상을 받았고, 한국어가 미숙했던 때에 검정고시를 보고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입학했다. 발레리나로 명성이 높아 2011년부터 현재까지 LA시의 문화대사로 활동 중인 정통파이지만, 대중의 시선에 스테파니는 무용수가 아닌 연예인으로 먼저 다가온다. 


 “발레리나라고 생각하지 않는 분들도, 색안경을 쓴 시선도 여전히 많아요. 가수가 무슨 발레냐는 이야기를 듣지 않게 항상 최대한의 노력을 할 수밖에 없어요.(웃음)”


부상과 함께 온 슬럼프를 겪었으나, 발목을 잡히진 않았다. 다시 토슈즈를 신었다. “누가 이기나 해보자,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던 것 같아요.” 오디션으로 LA발레단(2009~2011)에 당당히 합격한 것도 이 무렵이었다.


발레리나로의 긴 인생을 그리며 ‘메소드 티칭’ 자격증도 땄다. 한국에선 스테파니가 유일하게 가진 라이선스다. “발레리나는 수명이 짧아요. 열다섯, 열여섯이 가장 중요한 나이이고, 플레이어로 마흔을 넘기기는 힘들어요. 후배들이 더 오래 건강하게 발레를 할 수 있도록 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제가 다음 세대에게 줄 수 있는 선물 같은 것이라 생각해요.”

https://mbiz.heraldcorp.com/view.php?ud=20201020000676


천상지희 출신 스테파니 aka 천무 스테파니

아얘 프로 발레리나 겸업 중


https://youtu.be/dm0jgsDrBKY?si=UhGAZDVCJ6Q72Re2

https://m.youtube.com/watch?v=gUflnqJne4w

rGlZaJ
무대에서 힐 신고 그랑바뜨망으로 시작해서

댄브에서 턴 돌아버림

할매들한테는 춤이면 스테파니였다 이거에여



근데 스엠에는 보컬로(오디션 노래짱 출신) 입사함

목록 스크랩 (1)
댓글 3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Mnet Plus Original X 더쿠] 봄바람과 함께 다시 돌아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퀴즈 이벤트💙 872 04.22 51,586
공지 [필독] 전체검색 관련 작업중입니다. 17:47 3,49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93,4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66,00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76,5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75,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3,9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2,80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61,90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4 20.05.17 8,673,73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4,5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96,20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4328 유머 정보석이 말하는 아들 vs 손주 1 18:33 550
3054327 이슈 최근 ai로 인해 망해가고 있다는 앱스토어 시장 4 18:33 768
3054326 정보 과연 퀴어의 여왕답다는 마돈나의 기개 18:32 506
3054325 이슈 채용할 때 글씨체 본다는 고용주.jpg 18 18:30 1,638
3054324 이슈 위시네 퇴근길 #NCTWISH 6 18:30 184
3054323 이슈 왕사남 한명회 대사 말아주는 단종옵(박지훈)!!!! 5 18:28 380
3054322 유머 말중에는 자기가 캥거루보다 크니까 자신감이 넘치는 경우도 있다(경주마) 1 18:28 217
3054321 이슈 언차일드 'UNCHILD' 멜론 일간 추이 18:27 230
3054320 이슈 하이디라오 면은우 실력 변화.x 14 18:27 855
3054319 기사/뉴스 [단독] 경산시 10만t 매립 폐기물 ‘셀프 면죄부’ 논란 2 18:27 405
3054318 유머 무빙 아역차태현 입장 5 18:25 1,093
3054317 유머 낼 초딩들 유심히 봐봐 13 18:25 1,935
3054316 이슈 수상할 정도로 Y2K 감성 잘 말아주는 5세대 남돌.jpg 18:25 337
3054315 이슈 태연 새 OST 도입부 저음 13 18:24 550
3054314 유머 진수학생 결혼한 거 나만 처음 알았어...? 16 18:24 1,553
3054313 이슈 오늘 미국 백악관에서 있었던 총격 8 18:24 1,059
3054312 이슈 다영 'What's a girl to do' 멜론 일간 추이 18:23 242
3054311 이슈 이혼숙려캠프 요새 하도 난리라 틀어봤는데 고3 임신시킨 30대 남편 너무 토나옴. 어차피 기간제 계약이라 1년만 할 거라 잘릴 걱정 없었대. 여자 출연자들은 저 이야기 듣자마자 다 혐오를 금치 못하는 표정임 25 18:21 2,519
3054310 이슈 OWIS(오위스) ~ 젊은노래는 모르지만 케이팝 고인물입니다 ~ 광란의 댄스파티 | 오위스 제1대 예능 센터 특권 발동 🚨 18:21 78
3054309 이슈 군복입고 윙크하는 박지훈 8 18:20 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