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눈물의 여왕' 박성훈 "이름 잃은 '전재준' 혼란..개명까지 진지한 고민"
51,852 190
2024.05.01 09:01
51,852 190




저는 장고래 때도 기분이 좋았고, '전재준' 때도 좋았다. 왜 '눈물의 여왕' 댓글 창에도 항상 해인, 현우인데 저만 아직도 전재준이었다. 그런데 마지막에는 '은성이'라고 해주는 분들이 계셔서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언젠가는 전재준, 윤은성, 장고래를 제치고 '박성훈' 세 글자로 기억되는 날이 오길 바라며 여러 작품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그러나 실제로 개명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것은 아니라는 고백. 박성훈은 "개명을 할까 하는 생각이 마음 한 구석에 조금은 있었다. 하지만 그냥 제일 유명한 박성훈이 되자고 생각했다. 내 얼굴로 떠오르는 박성훈이 되자. 이름을 바꿀까도 하다가도, 특이한 성이 있잖나. '탁성훈', '제갈성훈', '독고성훈' 등 각종 성훈을 떠올렸다. 또 이름을 실제로 작명소에서 받은 적도 있다. '전재준'과 '윤은성'의 사이, 비교적 최근에 '박대윤'이라는 이름을 35만 원을 주고 받았는데, 바꾸면 훨씬 좋다고는 하지만 이제까지 쌓아온 박성훈이 아깝잖나. 지금 많은 분들은 아니더라도 박성훈을 기억하는 분들이 계신데, '휙' 바꾸기가 그래서 이제 와서 바꾸면 뭐하나 싶다. 대학로에서 매체로 넘어오던 시기에 바꿨다면 더 좋았을텐데 싶기도 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LuRz9k4



박대윤 안돼

목록 스크랩 (0)
댓글 19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363 02.03 32,6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6,99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93,4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4,1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8,0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769 기사/뉴스 [속보]아파트서 세 모녀 흉기 피습…10대男 현행범 체포 5 15:07 262
2982768 정치 정청래, '친문' 조국 불러 힘 키우려다 '친명' 송영길 귀환 명분 만들어 2 15:06 94
2982767 이슈 9살 때부터 블랙핑크 팬이었다는 캣츠아이 윤채 2 15:06 212
2982766 기사/뉴스 이동휘의 ‘메소드연기’가 온다…3월 18일 개봉 [공식] 1 15:05 63
2982765 이슈 컴퓨터 부품값이 미쳐날뛰는 이유 3 15:05 408
2982764 이슈 6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조조 래빗” 7 15:03 161
2982763 이슈 님들이 마시는 거 아아 아님 롱블랙임.jpg 24 15:02 1,158
2982762 이슈 2026 한국대중음악상 후보 (케이팝 부문) 18 15:01 793
2982761 유머 베네딕트 브리저튼, 밤길 조심하세요. | 넷플릭스 31 15:01 861
2982760 유머 공정상 실수로 더욱 불미스러워진 폼폼푸린.jpg 24 14:55 2,918
2982759 이슈 사이코패스 수준으로 가족들을 죽인 왕 50 14:54 2,580
2982758 이슈 [슈돌] 서로 얼굴만 봐도 꺄르르 좋아하는 우형제 (은우&정우) 3 14:54 538
2982757 이슈 안무 연습하다가 힘들어서 물구나무 선 채로 울기까지 했다는 츄ㅋㅋㅋㅋ 4 14:54 579
2982756 정치 정청래 "합당 선언 한 적 없다…초선부터 3선까지 의견 경청할 것" 76 14:53 863
2982755 유머 [KBO] 빨간 문 🆚 파란 문 31 14:52 996
2982754 기사/뉴스 [단독]장동주 측 "해킹에 수십억 빚, 채권자에 '끝까지 살아서 갚겠다'고…일어설 것"(인터뷰) 3 14:52 1,810
2982753 기사/뉴스 '48세' 전현무 "영포티라고 조롱해줘…포티인게 어디냐" (전현무계획3) 8 14:52 945
2982752 이슈 6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클로젯” 14:51 142
2982751 기사/뉴스 [단독] MC몽 “여자친구 성매매하는 사람 어딨냐, 악질적 보도” 의혹 강력 부인 [IS인터뷰] 13 14:48 2,282
2982750 기사/뉴스 '일본군 위안부 피해' 허위사실 유포 시 5년 이하 징역 7 14:48 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