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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2차 해명 "판결문 속 '사재기'라고 언급된 부분은 피고인의 주장"이 말이 안되는 이유

무명의 더쿠 | 04-28 | 조회 수 42980

 

1. "음원챠트를 사재기 등의 방법으로 조작했다는 사실을 언론에 퍼트리겠다고 협박하여 금원을 요구한 사실"은 피해자 진술(=빅히트 측)에서 등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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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1번의 협박을 할때 2015년 마케팅 당시 주고 받은 문자내역 캡쳐가 활용됨 (=피해자가 공갈협박에 넘어갈만한 증거를 피고가 갖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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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번과 2번 협박으로 인해서 피해자는 실제로 송금을 함 (그냥 온라인 바이럴 마케팅이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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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판결문에서 "피해자가 편법으로 마케팅 작업을 하여 협박의 빌미를 준 잘못도 있는 점"이 피고인에게 유리한 (=형량을 줄여주는) 이유로 참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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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리고 2심 판결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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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문을 보면 단순 피고인의 주장이라고 할 수가 없는데 왜 해명을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음 

 

 

 

+) 댓글추가

121. 무명의 더쿠 2024-04-28 23:39:33팬들이 자꾸 판결문에 사재기 단어 나온 부분이 피고인 주장이라는데 그게 아니고 [판단] 부분에 사재기 단어가 나온거임 판사가 사실관계 바탕으로 판단한게 저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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