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민희진 “뉴진스와 나의 관계, 여러분 상상 이상이다” 오열
59,263 432
2024.04.25 16:55
59,263 432

4월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처에서 진행된 긴급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대표는 뉴진스 멤버들의 현 상황에 대해 "너무 어렵다. 뉴진스와 나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관계, 상상 이상이다. 서로 너무 위로받는 사이다. 나한테 맨날 사랑한다고 보낸다"고 말했다.


민희진 대표는 "하니가 '대퓨님 너무 힘드시죠. 계시는데로 갈게요' 그런다. 해린이가 원래 말이 없고 고양이 같다. 오밤중에 엊그제 영상통화를 했다. 말도 없는 애가 영상통화로 혼자 문자 보내고 싶었는데 말이 안나온다더라.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했다고 한다. 자식 키우는게 이런건가 했다. 20분을 울었다. 자기가 고마운게 많고 나 힘든데 못 도와주는게 힘들다고 하더라"며 오열했다.


이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엄마들이 하이브에 언플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그랬더니 박지원이 '뉴진스 얘기는 언급하지 않는다. 민희진만 이야기 한다'고 했다더라. 어떻게 그런 말을 하냐"고 분노를 드러냈다.


민희진 대표는 "난 모르겠다. 뉴진스 생각해서는 당연히 같이 해야지. 내가 얘네를 어떻게 떼어놓냐. 내가 얘들을 갖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다"라며 "하이브는 뉴진스 없어도 된다는거 아니냐. 내가 나가면 당장 끊길거 아니냐. 하이브에 무슨 생각이냐고 물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40425165423955

목록 스크랩 (0)
댓글 4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오프온X더쿠] 피부 속 철벽보습 솔루션💦 오프온 리페어 바디로션 100명 체험단 모집 221 00:05 3,8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551 팁/유용/추천 카카오페이 정답 10:18 20
2980550 기사/뉴스 라이즈, 中매거진 커버 장식..강렬 아우라[화보] 10:18 72
2980549 이슈 토스카나의 카니발 10:16 97
2980548 기사/뉴스 “나 다시 돌아갈래” 그만둔 회사 찾는 ‘연어족’ 3 10:15 463
2980547 정보 가족이 치매에 걸렸을 때 해야 하는 일 1 10:15 328
2980546 기사/뉴스 의사가 제작한 유튜브 영상도 못 믿는다…5개 중 4개는 ‘근거 부족’ 7 10:12 536
2980545 정보 냉부 화제성 김풍ㅋㅋㅋ 손종원 12 10:11 1,330
2980544 기사/뉴스 "절대 가지마세요, 제설 중 사망까지"…'183㎝' 성인 남성 키만큼 눈 내린 日 도시 2 10:10 932
2980543 이슈 우즈 x 저스틴 H. 민 <보그> 전체 화보 3 10:10 423
2980542 이슈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전세계 선수들이 받는 선물 🎁 1 10:08 944
2980541 기사/뉴스 코스피, 매수세 힘입어 5100선 돌파…투자심리 회복? 2 10:08 268
2980540 기사/뉴스 "여장남자 女탈의실 출동" "중국인 테이저건 체포"…3000만명이 봤는데 (AI 가짜영상이었음) 4 10:08 661
2980539 기사/뉴스 치킨 발라먹고 "닭뼈는 기부" 노숙인 당황…인플루언서 벌금형 3 10:07 1,086
2980538 이슈 국내산 삽자루공장을 이어받아서 훌륭하게 운영한 아들 3 10:06 956
2980537 유머 살면서 용돈십만원받고이런리액션하는 아이돌처음봄 ㅜㅠㅠㅠㅠ 12 10:05 1,261
2980536 기사/뉴스 에스컬레이터에 자전거 끌고 탄 노인…넘어져 승객 덮쳐 31 10:05 2,028
2980535 이슈 90년대생 향수를 자극하는 투니버스 콘서트 1 10:04 499
2980534 기사/뉴스 故서희원 동생 "슬플 때마다 언니의 마지막이 구준엽이었단 사실이 고마워" 18 10:02 2,642
2980533 정보 토스 9 10:02 765
2980532 이슈 케데헌 X 스킨케어 브랜드 Anua 콜라보 상품.jpg 7 10:00 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