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개빡침)"합의한 성관계" 성폭행男 주장에…"난 동성애자" 울분의 커밍아웃
59,719 163
2024.04.23 20:28
59,719 163

사업차 만난 술자리에서 처음 보는 유부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은 당시 모텔 CCTV 영상. 사진 JTBC 캡처

22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2년 전 학원 강사인 지인과 사업 관련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 단둘이 술자리를 갖게 됐다.

 
A씨는 당시 과음하면 기억이 사라지는 '블랙아웃' 증상으로 치료를 받으며 금주 중인 상태였지만, 지인을 믿고 평소보다 술을 더 마셨다.

 

해당 술자리엔 이들 외에 지인의 남편과 그 남편의 친구인 B씨가 합석했다. A씨는 지인의 남편과 B씨와 인사한 것이 마지막 기억이었다. 

 
A씨는 술자리 다음날 낯선 숙박업소에서 눈을 떴다. 옷은 하나도 걸치지 않은 상태였으며, 몸에는 멍 자국 등 성폭행당한 흔적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B씨는 사건반장에 "쓰러진 사람을 내팽개쳐 놓고 나올 수가 없어 소파에서 잠들었다가 나왔고 아침에 다시 간 것"이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경찰이 폐쇄회로(CC)TV 영상을 증거를 들자 "서로 좋은 감정이었고 아침에 합의로 성관계를 가졌다"고 입장을 바꿨다. B씨는 또 A씨가 먼저 얼굴을 만지고 손에 키스하는 등 호감을 표시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나는 동성애자라 남자에게 호감을 가질 일도, 먼저 대시할 일도 없다"며 "유부남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 자체가 너무 충격적이고 상처가 크다"고 호소했다.

 

전문은 링크

 

같은 성향 덬으로서 진짜 미칠거 같이 화남

댓글 16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 여름 코어는 호러! 예매권 이벤트 175 08.15 46,61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73,84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22,9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124,85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179,3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71,9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01,53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05,25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5 20.05.17 8,839,9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10,4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1236 18.08.31 14,743,6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2880 이슈 봉은사역 2번출구 앞 “커피빈” 기존의 이순신 장군 그림에서 유관순 열사를 모티브로 그려진 초상화로 바뀌었다고하는데 이런건 좀 멋진거같네요!! 13:32 175
3132879 기사/뉴스 하영, 드라마 촬영은 강행·광고계는 ‘손절’…7년 전 영상까지 비공개 [MD이슈] 13:32 124
3132878 이슈 아니 근데 진짜 살면서 이정도 매국노 집안 사람 실시간으로 처음 봐 이 레벨이면 이완용 자식들처럼 외국 나가서 사는 줄 알았어 12 13:29 959
3132877 이슈 LA 워너원고 찍는 워너원 목격영상 6 13:27 562
3132876 유머 예전에 백반시키면 여기에 담아져서 옴 10 13:27 849
3132875 이슈 LANDERS × POCHACCO 포차코 ssg랜더스에 나타나다 2 13:23 325
3132874 유머 딸 덕분에 딸보다 더 열린 아버지 2 13:21 1,292
3132873 정보 조상님 친일파,독립유공자 여부 궁금한덬들아 요기들어가봐 10 13:21 833
3132872 기사/뉴스 "우리나라서 약간"…유병재,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예측했나→과거 발언 파묘 [RE:뷰] 40 13:19 2,860
3132871 이슈 푸바오 궁뎅이 7 13:11 1,082
3132870 이슈 Kcon LA 2026 워너원 스토리 - 잊을 수 없는 추억들과, 계속 이어지기를 기다리는 이야기 5 13:09 653
3132869 유머 한국어 토익 느낌 33 13:08 2,724
3132868 유머 51일차 푸, 루이, 후이, 막내 바오 체중 비교 ㅋㅋ 🐼 86 13:07 3,882
3132867 유머 끝말잇기에 지면 죽는 세계관 8 13:05 1,151
3132866 이슈 우리나라에서 진짜 나오기 힘든 예쁘고 유니크한 학교 건물 127 13:04 11,983
3132865 이슈 온앤오프 🚪 Open The Door by 효진, 민균 4 13:03 188
3132864 이슈 하영 증조부 안상호 가족 사진 컬러 복원 30 13:02 3,336
3132863 기사/뉴스 "네 부모 다 건드려줄까" 경찰도 협박하는 10대 영상 논란 36 12:58 2,097
3132862 기사/뉴스 “휠체어 타고 계단 가라?”…탁상행정 논란 휩싸인 대피 수칙 12:57 537
3132861 유머 새끼 고양이용 팻 캐리어 11 12:56 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