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11,433,077 0
2024.04.09 19:29
11,433,077 0

타 사이트에서 해킹된 아이디/비밀번호로 (어디에서 해킹된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게임관련 사이트가 아닐까 추정됨)

더쿠를 비롯, 국내 유명 메이져 커뮤니티 및 웹사이트에

아이디/비밀번호를 계속 쳐봐서 접속되면 해당 계정을 통해 스팸 광고성 게시물을 올리는 행위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ex : 각종 ~매입 / 스타벅스 쿠폰 100% 증정 / 용돈버실분 등의 문구와 이미지가 들어있는 누가봐도 스팸인 광고 이미지)

(또는 그런 방식으로 아이디를 탈취하여 바이럴에 이용하거나 혐오글 올리고 욕설하면서 사이트 분란을 일으키거나 판매하는 목적으로 사용)

 

게시물 자동 필터링, 즉시 삭제 및 IP 차단 등 각종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회원님들에게 직접적인 피해가 가지 않으려면 비밀번호를 타 사이트와 다르게 변경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좀 더 강화된 비밀번호로 변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최소 8자리, 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어 구성하되, 불특정한 구성으로 조합하는 것이 안전)

 

 

목록 스크랩 (13)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서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81 01.27 44,8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9,194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33,0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7,74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20,4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674 기사/뉴스 日정부, 후지산 폭발시 화산재 바다에 버리기로 가닥 397 23.12.30 41,982
-3675 유머 @진정한 갤럭시 유저들은 무음으로 살다가 신내림 받으면 전화받아 504 23.12.30 64,417
-3676 이슈 어제 MBC연예대상 vs SBS연기대상 분위기 차이 215 23.12.30 49,925
-3677 이슈 2023년 넷플릭스에서 캔슬한 드라마들 189 23.12.30 56,154
-3678 이슈 장애인 차량인 척 하는 차주 신고했다 협박당한 딸배헌터ㄷㄷ.jpg 256 23.12.30 49,346
-3679 기사/뉴스 오대환, 故이선균 사망 사건에 분노 "무섭고 괴로워..진짜 X같네" 220 23.12.30 56,496
-3680 이슈 역대 최저시청률 찍은 sbs 연기대상 341 23.12.30 45,597
-3681 이슈 빌보드 선정 2023 최고의 케이팝 앨범 25개 350 23.12.30 27,533
-3682 정보 각 지역 날씨 특파원 날씨 전해주세요! ❄️🌧☂️💧☀️☃️ 314 23.12.30 21,525
-3683 기사/뉴스 경찰, '보배드림'에 서이초 사건 관련 의혹 글 게시한 현직교사 소환조사 236 23.12.30 33,660
-3684 이슈 제가 업소녀에게 빠진 사람입니다 311 23.12.30 79,343
-3685 정보 써 본 섬유유연제 중 향기 제일 좋았던거 말하는 달글.jpg 881 23.12.30 61,787
-3686 이슈 솔로남들이 업소녀에게 빠지는 이유.jpg 282 23.12.30 72,968
-3687 이슈 눈 예쁘게 뜨는 복스러운 왕만두 푸바오🐼 60 23.12.30 9,512
-3688 기사/뉴스 풍자 女신인상의 의미…성소수자에 문 연 지상파 시상식[초점S] 656 23.12.30 44,071
-3689 이슈 아침에보면 더 좋은 꼬마판다 푸바오jpg 65 23.12.30 10,269
-3690 이슈 더쿠에도 외우기 쉬운 생년월일 가진덬들 많은지 궁금한 달글 737 23.12.30 46,255
-3691 이슈 디씨인이 말하는 서울 지하철 1호선이 최악인 이유.jpg 170 23.12.30 40,987
-3692 이슈 족같은 회사 그만두고 애동호텔에 취업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넷플 신작 애니 87 23.12.30 27,467
-3693 유머 “오늘 너무나도 아픈 날이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작품으로 인연이 없었고, 스쳐가는 순간 밖에 없었지만 저는 그 분이 걸은 길을 보며 배우라는 꿈을 꿨다. 롤모델로 따라가려고 했다. 저는 그 분께 이 상을 드리고 싶다. 진심으로 고생하셨고 하늘에서 편안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878 23.12.30 97,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