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장다아 "장원영 언니 알려지지 않길 원했다…의지와 무관"[인터뷰①]

무명의 더쿠 | 03-28 | 조회 수 645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에 대해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고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마친 배우 장다아가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라는 꿈을 오래 키워오다가 좋은 작품, 캐릭터로 데뷔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장다아는 '동생 장원영'의 유명세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제가 연기에 대한 꿈이 오랫동안 확고하게 있었다. 그 꿈을 이루게 됐기 떄문에, 스스로 그런 부가적인 것에 대해 흔들리 거나 신경쓰진 않았다. 연기를 처음 보여줄 때 캐릭터 표현을 함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시청자 분들이 만족스럽지 못하지 않을까에 신경을 썼다. 다른 부분에서는 특별하게 마음을 쓰진 않았다"고 말했다.

동생의 피드백에 대해서는 "특별히 그렇게 작품이나, 따로 그런 피드백은 없었다. 가족들이 작품 자체를 재밌게 즐겨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동생 장원영은 '피라미드 게임'의 '짤'을 보내주며 시청 인증을 했다고.

장다아는 '장원영 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해 "아무래도 제가 데뷔작이고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픈이 됐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따라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받아들였다. 그건 제가 연기 생활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 배우로서 자리를 잡는거고 (장원영 언니라는 수식어가 차츰 사라지지 않을까"라며 "저는 물론 처음부터 그 부분을 원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동생이 장원영인 것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 제 의지와는 관계 없다"고 명확하게 답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48140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602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곧 출시 예정인 도파민 폭발 예능 프로그램.jpg
    • 03:03
    • 조회 168
    • 유머
    •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 02:59
    • 조회 431
    • 유머
    1
    •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 02:49
    • 조회 636
    • 유머
    •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 02:40
    • 조회 835
    • 이슈
    4
    •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 02:31
    • 조회 1033
    • 이슈
    8
    •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 02:25
    • 조회 2662
    • 이슈
    6
    •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 02:19
    • 조회 2194
    • 유머
    17
    •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 02:11
    • 조회 2032
    • 유머
    14
    • 코 뺏어가서 개빡침
    • 02:06
    • 조회 1770
    • 유머
    3
    • 악수회 왔는데 너무 긴장해서 씨큐분이랑 악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2:01
    • 조회 3226
    • 이슈
    49
    • 휴게공간에서 큰테이블 합석했다가 언니들에게 덕담들음
    • 01:58
    • 조회 1675
    • 유머
    3
    • 빨간 티셔츠를 입으면 곤란해지는 장소
    • 01:56
    • 조회 1559
    • 유머
    9
    • 물흐르듯이 도움의 손길을 주는 중년여성
    • 01:55
    • 조회 2226
    • 유머
    7
    • 올데프 애니 rude 나레이션 파트 챌린지
    • 01:53
    • 조회 1642
    • 이슈
    9
    • 삼성전자콜센터에 전화 들어온 고추건조기 as 의뢰 고객
    • 01:51
    • 조회 2947
    • 유머
    6
    • 대학교 새내기의 아방함
    • 01:48
    • 조회 2301
    • 유머
    6
    • 1년안에 장충-핸드볼-실체로 규모키우더니 제대후 첫 인스파 공연한 남자솔로가수
    • 01:48
    • 조회 1624
    • 이슈
    9
    • 아이유·수지·제니 계보 잇는다..주가 올린 표예진, 소주 광고 모델 전격 발탁
    • 01:45
    • 조회 1355
    • 기사/뉴스
    4
    • 4-5세대 걸그룹 써클 디지털 차트 누적
    • 01:37
    • 조회 1061
    • 이슈
    26
    • 잘 안잔다는 리아나🥱
    • 01:36
    • 조회 3290
    • 이슈
    1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