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혜리는 다 알았다?…류준열 편들다가 미움만 더 산 꼴 [엑's 이슈]
71,888 406
2024.03.21 19:18
71,888 406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혜리와 류준열, 그리고 한소희의 환승 연애 의혹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 

21일 혜리, 류준열의 열애 과정을 오랜 시간 지켜본 지인들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앞서 혜리는 "지난 11월, 8년 간의 연애를 마친다는 기사가 났다. 그 과정이 짧은 기간에 이뤄진 판단도 아니었고, 결별 기사가 난 직후에도 저희는 더 이야기해보자는 대화를 나눴다. 하지만 그 대화를 나눈 이후 어떤 연락과 만남을 갖지 않았다"라며 '재밌네 대첩' 관련 사과의 뜻을 밝혔던 바. 

해당 입장문을 통해 류준열이 혜리와 결별을 분명하게 하지 않은 상황에서 한소희와 새로운 인연으로 발전했다는 점에서 '환승 연애 의혹' 논란은 또 일었다.

이와 관련 한 측근은 "두 사람은 지난해 딱 한 번 만났다. 서로 결별 발표를 미뤘던 것"이란 말로 이들 사이 관계 회복 여지는 없었음을 시사했다. 


그러면서 현재 질타를 받고 있는 류준열의 애매한 태도에 대해 안타깝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지인은 "더 이야기해보자"라는 혜리의 주장에 대해 "'다시 시작하자. 연락할게. 기다려라'는 말이 아니"라 해석했다. 

"작년에 한 번 만났기 때문"에 이미 두 사람의 마음이 멀어졌다는 주장. 지인은 "혜리도 '더 이야기해보자'라는 말이 형식적이란 걸 알고 있지 않을까. 환승이란 추측은 무리"라 했다. 


해당 인터뷰는 류준열과 혜리의 지인이라는 익명의 인물이 나선 것이지만, 류준열을 대변하고 감싸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에 '혜리 저격' 논란까지 일어나는 상황. 누리꾼들은 "측근이 무슨 자격으로 혜리를 저격하냐" "작년에 한 번 만났더라도 이별 전이다" "류준열 편들수록 비호감만 커진다" "측근도 결국 추측 아닌가" 등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다.  


https://naver.me/5GhAXKYO

목록 스크랩 (1)
댓글 40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32 00:05 2,4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4,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0,4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209 이슈 소소하게 이슈 된 한 남자아이돌 자컨 댓글.jpg 2 03:12 831
2995208 이슈 알고리즘에서 동생 만나면 어떨 거 같아? 03:08 317
2995207 이슈 다음 주 빌보드 핫100 1위 예측 뜬 테일러 스위프트 3 03:03 309
2995206 유머 로봇이 된 배우들 03:01 244
2995205 이슈 팁 문화없는 동남아 가서 팁 주는 것도 부족해서 손수 포장한 선물 바리바리 싸가서 조공하고 다니는 한녀들 56 02:45 1,983
2995204 이슈 BTS 외국커버 IDOL 국악버전 feat.이왜진 2 02:42 488
2995203 이슈 집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눈👀 2 02:40 471
2995202 기사/뉴스 “암 유발 지름길”…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음식’ 2가지는? 10 02:35 2,477
2995201 이슈 고양이털의 비밀: 귀 뒤에 있는 털이 부드러움 6 02:31 866
2995200 유머 모바일 게임 도중에 뜨는 광고들 특징 14 02:29 1,337
2995199 정치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 11 02:27 655
2995198 이슈 엄마의 지혜 3 02:24 484
2995197 이슈 술 마시고 집 가는데 음주단속 함 어떡해?? 15 02:18 3,480
2995196 이슈 설날에 집사들 맴찢하는 이유 6 02:17 1,779
2995195 이슈 혼자가 아닌데 혼자면서 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괴로움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영화 6 02:16 1,697
2995194 기사/뉴스 머스크, 태극기 펄럭이며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반도체·AI 인력 공개 구애 9 02:15 993
2995193 이슈 솔지 - 수은등|현역가왕3 9회 260217 방송 02:12 153
2995192 이슈 원덬이 궁금해서 찾아본 하이브 카피 유사성, 음반 밀어내기가 재판에서 인정된 이유.txt 4 02:11 1,020
2995191 팁/유용/추천 [No. 14] 원덬한테 난리난 플리 대공개! 하루에 한 번씩 찾아오는 365플리! 이름하야 삼육오노추! 352일 남았다!.jpg 2 02:09 186
2995190 이슈 호주 밤길 운전 조심해야하는 이유 02:08 1,0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