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팬분이 목도리를 직접 뜨셨대요. 그래서 쪄죽어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하고 즐겁게 여러분들이 주신 머리띠, 목도리 쪄죽는 한이 있더라도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주신 이 은혜 이젠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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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조회 수 88963
https://x.com/snowszj/status/1766477759986233655?s=20
파묘 천만돌파했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