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마약논란으로 탈퇴한 전멤버와 계속해서 친목하는 아이돌
115,829 627
2024.03.09 10:41
115,829 627
주어는 >>아이콘<<이고 내 기준 역대급임


1. 2019년, 아이콘 리더였던 비아이는 마약논란으로 팀을 탈퇴하고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음. 그리고 보름뒤 온라인 콘서트를 진행하고 음원발매도 함

pMdNkF

2. 그해 비아이의 생일 (사건 몇달뒤임), 아이콘 멤버 바비+김동혁은 직/간접적으로 비아이의 생일을 축하함

ReRljL

밑에는 김동혁이 올린건데 비아이의 탄생화라고 함
NiRXAS


3. 2020년, 아이콘은 비아이의 자작곡으로 컴백함

여기서 팬들이 제일 분노했고 결국 트럭시위를 함 (사진은 못찾음)

XmozpN

4. 이후에도 바비는 지속적으로 인스타로 비아이 음원발매 관련 게시물에 응원댓글을 달았고 심지어는 이런 장문의 글까지 올림

RNgnzd
번역)

QvhRwk
POZmRe

5. 2024년, 아이콘의 맏형 김진환이 비아이의 인스타 게시물에 댓글을 달음

hxwNkZ

6. 그리고 오늘? 어제? 바비의 팬싸인회에 간 비아이의 팬이 이런 영상을 올림

((영상캡쳐))

NvNUqo

이 팬이 본인이 비아이의 팬임을 티를 낸건지, 바비가 기억을 한건지는 모르겠지만 어쨋든 바비는 "한빈(비아이본명)이 잘 부탁해"라며 직접적인 언급까지 해버림


아이콘은 연습생때부터 너무 끈끈했기 때문에 서로 사적으로 친할수밖에 없다는거 인정하지만, 수많은 연락수단을 냅두고 인스타그램으로 친목을 다지거나 직접적으로 언급까지 하는건 지금까지 아이콘을 믿고 남아준 팬들에 대한 배신인것 같음 그리고 마약이 범죄임을 인식하지 못하는거같음


+) 남아있는 팬들이 괜찮아한다/ 팬들도 똑같다 이런 댓은 왜 쓰는거야? 그 팬들도 덬들이랑 같은 사람이고 마약이 범죄인것도 알고있음. 다만 아이콘 내에서 최애가 비아이가 아니었고 바비도 아니고 다른 멤버들이니깐 남아있는거겠지

목록 스크랩 (0)
댓글 6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밍💝 <트임근본템> 네이밍 슬림라이너 체험단 100인 모집 281 00:05 5,54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0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63,94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97,37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75,4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2,33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6 20.05.17 8,654,82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6,30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2,96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503 유머 2026 벚꽃 감사제 9 10:05 325
3030502 기사/뉴스 “한국 거였어?” 열도 뒤흔든 ‘가성비 커피’ 1 10:05 321
3030501 이슈 서울을 배경으로 반스와 데이식스가 남긴 청춘의 기록 - 𝙑𝘼𝙉𝙎 𝙋𝙍𝙀𝙈𝙄𝙐𝙈 𝘼𝙐𝙏𝙃𝙀𝙉𝙏𝙄𝘾 𝙎𝙀𝙊𝙐𝙇 𝘾𝙊𝙇𝙇𝙀𝘾𝙏𝙄𝙊𝙉—𝙒𝙄𝙏𝙃 𝘿𝘼𝙔𝟲 10:05 27
3030500 기사/뉴스 [단독] 저임금 노동자 2년 연속 증가…5명 중 1명은 200만원 이하 [저임금의 늪①] 10:04 52
3030499 기사/뉴스 女 혼자 사는 수원 오피스텔서 20대 男 강도 4명 체포 8 10:03 514
3030498 이슈 저점매수 해달라는 04년생 남자 5 10:02 825
3030497 정보 [NOTICE] 세븐틴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 (3.27.) 1 10:02 177
3030496 팁/유용/추천 혹시 남은 김밥있으면 김밥전 더 맛있게 먹는 레시피.jpg 6 10:01 594
3030495 이슈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21세기 입헌군주제 국민이 돼😉 👑 <21세기 대군부인>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1 10:00 210
3030494 기사/뉴스 “미분양일 때 살 껄”…‘고분양 논란’에서 ‘가성비 신축’된 이 단지 어디?[집슐랭] 2 09:59 503
3030493 이슈 5년전 오늘 발매된, 백현 "Bambi" 1 09:59 36
3030492 이슈 핫게 30살연하 인플루언서 (20)과 사귀는 토비맥과이어 (50)의 딸(19) 8 09:58 1,610
3030491 기사/뉴스 제로베이스원, 5인조 재편 후 확 달라졌다…새 팀 로고 공개 1 09:58 450
3030490 기사/뉴스 '킷캣 초콜릿' 12톤, 유럽서 통째로 도둑맞았다… 배송 중 화물 도난 1 09:58 404
3030489 기사/뉴스 "1인당 격려금 3000만원·임금 14% 인상하라"…삼성바이오, 창사 이래 첫 파업 위기 09:58 127
3030488 이슈 오버워치 한국 서비스 넥슨이 진행 12 09:58 461
3030487 이슈 정몽규가 축협 회장인게 참 다행입니다. 8 09:57 797
3030486 기사/뉴스 日닛케이지수, 장 초반 5% 급락…5만1000선도 붕괴 3 09:56 224
3030485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뷔, 데뷔 초 무명 시절 회상 “팬미팅 25명 와…멤버수보단 많아 좋았다” (요정재형) 7 09:54 713
3030484 기사/뉴스 국제유가 급등…WTI 103달러·브렌트 116달러 돌파 1 09:54 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