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미노이 광고 불참' P사 "계약서상 문제 NO, 위약금도 안 받아"
31,870 212
2024.03.07 15:39
31,870 212

tPPUCO


다음은 P사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미노이(본명 박민영)' 님과의 광고 계약 및 촬영 관련하여 브랜드사의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광고 촬영 당일, 갑작스러운 광고 촬영 취소 연락과 함께 1일 후 계약 파기를 하게 되어 당황스럽기도 또 안타까운 마음이기도 했지만 소속사 AOMG와 아티스트 미노이 님의 상황을 이해하며 원만하게 해결하고자 실제 진행된 항목들에 대해 최소한의 손해배상만 진행하였습니다.

거듭되는 논란에 대한 기사화를 멀리서 지켜보며 또 다른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서로의 상황에 대해 공감과 응원의 대화도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질문들에도 중립을 지켰고, 브랜드명을 밝히지 않으며 침묵으로 보듬어 주고 싶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잘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진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1. 계약서 상 광고 모델에게 무리한 요구는 없었습니다.
연예인 광고 모델과의 통상적인 계약 조건은 보통 계약 기간 6개월이라면 지면 촬영 1회, 영상 촬영 1회이며 회차별 촬영 진행 시간은 소속사의 내규에 따르기 때문에 모든 상황은 협의된 조건으로만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광고 모델의 개인 SNS를 통한 브랜드 홍보는 진행하는 기간 동안 총 1~2회 업로드로 진행하고 있기에 미노이 님과는 1회 업로드로 진행하였습니다.

2. 광고 모델 개인 사유로 인해 계약을 위반할 경우에 발생되는 위약금, 일체 받지 않고 계약을 철회했습니다.

본 광고 모델 계약금은 2억(부가세 포함 2.2억)이었으며, 비용 상한에 대한 별도의 요청은 없었습니다.

하여 손배 배상은 모델료를 포함하여 실제 지출된 비용들에 대해 세부 실비 견적서를 진행하여 함께 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지급되었습니다.

3. 24년도 연간 마케팅 전략으로 예정되었던 분기별 모든 광고 플랜과 집행 예산(45-50억)에 대해 전반적인 전략을 변경하는 데 있어 아무런 보상 없이 마무리하고자 했고 지금도 동일한 입장입니다.

4. 계약 관련한 모든 사항은 어느 한 쪽의 치우침 없이 투명하였으며, 상호 협의하에 진행되었습니다.

계약서를 공개하지 않는 이유는 제3자에게 공개 및 양도할 수 없다는 조항이 있기에 이를 지키고자 합니다.

필요에 따라 공개가 필요할 경우, 삼자 모두 동의하에 진행하고자 합니다.

5. 소속사 AOMG는 사건 발생 이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손해배상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일 취소로 인해 어쩔 수 없이 진행된 100인분의 밥차와 간식 차, 3일차의 고된 촬영으로 인해 주변 숙소에서 숙박하시며 진행해 주신 광고 기획/제작사와 촬영 팀을 포함하여 관계하는 모든 스태프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으로 손해 배상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걱정스러운 마음이 매우 큽니다.

본 입장문을 보고 계실 광고 촬영에 함께해 주신 모든 스태프 분들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미소 짓게 하는 아티스트 미노이 님의 생기와 활력을 보고 브랜드 모델로서 함께하고자 발탁했었습니다.

하루빨리 잘 마무리되어 다시금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활동하기를 바라며 응원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일과 관련하여 더 이상 문의는 받지 않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해 주신 만큼 기대에 부응하는 브랜드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7/0000382806

댓글 2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19 08.10 25,81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399,3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74,0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1,28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86,6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59,85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35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8,5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0,41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0,9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1,37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947 이슈 모비에서 만난 누나한테 차단당함...... 12:16 137
3138946 기사/뉴스 "차가 못 들어가"…교회 앞 중앙선 12m 지운 교회 1 12:16 55
3138945 기사/뉴스 하영 ‘의사 집안’ 오디션에 쓰고 예능까지···가족사 전체 검증대로 12:15 244
3138944 이슈 20주년 기념으로 리메이크해도 괜찮을 거 같은 히트 드라마 1 12:15 291
3138943 기사/뉴스 배구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재결합…“뭐 어때, 다시 해보는 거지” [핫이슈] 6 12:14 774
3138942 이슈 섭종 이틀 남은 게임 1 12:13 389
3138941 기사/뉴스 오늘 날씨 1 12:12 364
3138940 유머 리센느 미나미 서예선생님의 인스타 계정이 피드에 떠서 들어갔다가 소개글 보고 미친 듯이 웃었다🤣🤣🤣🤣🤣🤣🤣 7 12:10 850
3138939 이슈 “너랑은 다른 관계, 집사람이 누구냐고 하면”…황정민 폭로女, 녹취 또 공개 4 12:10 917
3138938 이슈 신입인데 마라탕 때문에 회사에서 이상한 됐어요... [네이트판] 20 12:09 1,418
3138937 정보 일제강점기 시절 을사오적 중 한 명인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려 의거를 일으킨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6 12:09 518
3138936 유머 방금 초밥 먹었는데 초밥이 또나옴 2 12:09 893
3138935 유머 믿거나 말거나 도우인 썰 7 12:07 855
3138934 이슈 뚠땡이 판정받은 6.5kg 고양이의 최후 2 12:07 592
3138933 유머 찌그러진 이완용 컵받침 6 12:06 1,343
3138932 이슈 트와이스 정연 하퍼스바자 티파니앤코 화보 소속사 비하인드 포토 📷 3 12:05 728
3138931 이슈 8.15 (제 2의 독립을 위하여...) 3 12:04 349
3138930 정치 이 대통령 “세제개편안 누더기 비판?…정책은 진리와 달라” 11 12:04 238
3138929 이슈 눈물이 나네요 롯데자이언츠가 드디어… 드디어!! 9년만에!!! 가을야구 진출이 확정되는 순간입니다 12 12:04 1,407
3138928 유머 라방만 켰다하면 인방스트리머급으로 드립 잘받아주는 개웃긴 아이돌 2 12:04 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