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신체나이 60대, 골밀도 50대라는 92세 이길여 총장 (+생활습관 식단 등등..)
63,932 382
2024.02.29 01:28
63,932 382
비행기 차 안에서 자는 걸 측근들이 본 적이 없다고


피곤해서 몸살이 나는 걸 이해하지 못하심


코로나 아직까지 안 걸리심


LWkvtm

작년 사흘내내 골프 치심


길병원 피셜 신체나이 60대 중반


골밀도 50대 못지 않음


장수인자로 알려진 HDL 콜레스테롤 83

- 20~24세 여성의 평균 수치는 69mg/dL

70세에 59mdL까지 내려감


gAjJhs

아침은 녹즙 한 컵, 계란 요리, 요구르트, 

콩물이나 단백질 파우더를 넣은 우유, 

견과류, 고구마나 감자 , 삶은 뒤 다시 올리브유를 뿌려 

익힌 토마토와 생 파프리카와 양배추 등

소스를 뿌리지 않은 채소



후식은 늘 사과 그 외에 단 과일 잘 안 드심


식사시간은 30분~1시간


점심은 간단히 전복죽·야채죽·닭죽


외식은 늘 스테이크

-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되고 

전반적으로 맵고 짠 한식을 피하기 위해서

- 아직까지 임플란트 한 번 해 본 적 없는

치아로 스테이크 쌉가능 치실+식사 후 바로 양치


최근 좋아하는 특식은 햄버거

-비서가 와퍼 주니어 사갔다가 혼났다고 함

무조건 와퍼+후렌치후라이+제로콜라


영양제 비타민 콜라겐 바이오틴 유산균 섭취

- 간과 신장에 무리가 가면 과유불급이라

생각하여 제한


오후 11~12시 취침, 오전 7~8시 기상


일어나자 마자 하는 일은 따뜻한 물 한잔

요가 (스트레칭)


제일 즐기는 운동은 걷기

- 최근 집에 온수풀을 만들어 수중 워킹 1시간 (부럽)

- 집에 운동방 있음

- 차에서 손목·발목을 돌리기, 허벅지 밴드 운동

, TV 볼 땐 누워 다리를 들었다 놨다 등등

몸을 계속 움직이는 습관 있으심

- 걸을 때 자세 엄청 신경쓰심


머리숱이나 피부노화는 집안 내력

-10년 전부터는 정기적으로 레이저 시술


커피 대신 차


집에 가습기 틀어놓음


하루에 홍삼,인삼 달인 물 3l


oqCJhw


언제든 손 뻗으면 잡힐 수 있도록 신문을 둠


매일 아침 헤드라인이라도 빠르게 훑는 게 중요 루틴

-주요 일간지의 경우 사설을 꼭 읽음


즐겨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도 뉴스


주말마다 정기적으로 회의함



"건강하니까 열정이 넘치는 게 아니라, 열정이 있으니까 건강한 것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는 아직도 학생이나 환자들을 위해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이 많다고 했다. 그래서 여전히 도전적으로 일을 벌이고, 좋은 결과가 나올 때 한없는 보람과 재미를 느낀다는 것. 


“저는 나이를 생각하지 않아요. 나이에 비해 건강하다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하죠. 내 건강의 기준은 나이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느냐, 아니냐니까요.”


QYORWr

이번달 인터뷰 사진



ㅊㅊ


https://naver.me/5GhN967b


이 기사+다른 기사 조금 요약 한 게 본문 내용


목록 스크랩 (133)
댓글 3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83 01.27 15,1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2,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6,0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15 유머 대만야구 홈런 낚시.gif 2 01:39 86
2974714 유머 하다하다 오은영쌤까지 삼킨 강유미 5 01:35 350
2974713 기사/뉴스 ‘슈퍼개미’ 유튜버, 주식 추천 후 매도해 58억원 수익…대법 “사기적 부정거래” 5 01:32 636
2974712 이슈 애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서 밥을 안 먹어 32 01:31 1,387
2974711 유머 한국여자들은 왜 낚시하는 남자 싫어하는지 이해 못하는 대만 와이프 12 01:29 1,091
2974710 이슈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 초동 2일차 종료 1 01:27 300
2974709 이슈 센스만점으로 반응터진 엔믹스 해원 고민상담소.....jpg 5 01:25 509
2974708 이슈 실제로 보면 엄청 작다는 이주빈 얼굴 크기 체감해보기 6 01:25 1,015
2974707 이슈 모나리자 고양이 방석 4 01:23 285
2974706 이슈 컴백 라이브 처음부터 끝까지 쌩라이브로 노래 말아주고 간 여돌ㄷㄷ 2 01:18 407
2974705 유머 와이프가 사라고 허락한게 맞다vs아니다 40 01:18 1,937
2974704 유머 남친이 ‭여자 ‭알바 ‭동료한테 ‭두쫀쿠 ‭받아옴 25 01:17 2,207
2974703 이슈 엄청 친했던 친구가 어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는 박재범 인스타 글 9 01:14 2,668
2974702 정치 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이는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14 01:14 497
2974701 기사/뉴스 [단독]검찰, 경찰이 불송치한 ‘유명 예능 PD 성추행 사건’ 보완 수사 요구 3 01:11 846
2974700 이슈 어제는 엄마, 오늘은 아기들이 버려졌어요 (강아지 유기, 입양홍보) 16 01:10 1,069
2974699 기사/뉴스 여수시, '내란 종사' 한덕수 명예시민 자격 박탈키로 7 01:05 486
2974698 이슈 여자친구의 '괜찮아'를 토론하는 남자들 7 01:00 1,151
2974697 유머 돈까스 한줄평 들을 수 있을까? 3 01:00 675
2974696 유머 일본 먹방 유튜버가 만든 두쫀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3 00:58 2,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