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왓IS] “배우 L에게 잠수 이별 당했다” 주장 여성 A, 폭로글 삭제 ‘거론 배우 어쩌나’
70,424 316
2024.02.27 12:55
70,424 316

A 씨는 앞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배우 L 씨에게 잠수 이별을 당했습니다’는 제목의 글을 썼다.

이 글에서 A 씨는 L 씨와 4년 넘게 만났으나 최근 문자로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 “배우가 유튜브 같은 데서 추억거리처럼 이야기하는 걸 봤다. 상대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폭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5일 A 씨는 또 “예능에서 예의 있고 깍듯한 면과 전혀 달라 팬과 동료들에게 상처를 줄 수 있다”면서 L 씨와 나눈 문자를 공개했다. 이 문자에는 수위가 높은 내용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A 씨는 “L 씨가 내 신체 중요 부위 사진도 찍어갔다. 그런데 며칠 후 일방적으로 문자 한 통 보내고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주장이 절대 거짓이 아니라던 A 씨. 돌연 26일 자신이 썼던 글을 지우며 사태는 오리무중에 빠졌다. A 씨의 폭로글 탓에 이미 많은 배우들의 이름이 도마 위에 오르며 여러 명이 피해를 본 상황. 제대로 된 해명 없이 글을 지우며 이름이 거론된 배우들은 억울함을 씻을 길도 없게 됐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241/0003332196

목록 스크랩 (0)
댓글 3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쁘X더쿠] 삐아동생브랜드 아이쁘, #과즙꿀광 글로우 틴 팟 체험단 50인 모집 344 00:05 16,93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25,8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83,2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51,5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61,7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4,90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1,694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008 이슈 [WBC] 추가 발표된 wbc 일본 대표팀 선수들 4 16:10 95
2973007 이슈 의문이 드는 치과 안내문 6 16:09 471
2973006 기사/뉴스 [단독]"염려 잘 알아"..신지, 곡절 딛고 문원과 5월 2일 웨딩마치 2 16:08 159
2973005 유머 우리 직원 중에 콧바람 ㄱ쎈 사람 있거든?.jpg 3 16:07 665
2973004 유머 30대 여자랑 수영장에서 싸웠어...... 14 16:07 1,401
2973003 유머 운전면허 있는 여성분들... 기능/도로주행 몇트만에 따셨나요... 60 16:05 859
2973002 이슈 청주동물원의 시베리아호랑이 이호가 20살의 나이로 호랑이별로 떠났다는 소식 ㅠ 7 16:05 304
2973001 이슈 웃기게 생긴 불독? 보나마나 어질리티 못 하겠지ㅋㅋㅋㅋ 16:05 162
2973000 이슈 우리팀 중견수가 연프에 나오네? 16:05 349
2972999 기사/뉴스 [속보]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징역 23년 1심에 항소 8 16:05 358
2972998 유머 흔한 쇼핑몰 문의 (현웃 주의) 2 16:04 767
2972997 기사/뉴스 [속보] 엔화 가치 상승에… 원·달러 환율 1430원대로 하락 13 16:04 808
2972996 이슈 은우정우가 자기말을 잘들어서 걱정인 준호아빠 16:02 576
2972995 유머 고집 센 것으로 유명한 성씨 9 16:02 1,177
2972994 유머 나에게 미국 교포 스타일은 이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16:02 1,013
2972993 이슈 끝내 강아지별로 떠나 곰순이(도살장에서 구조됬던) 15 16:01 1,009
2972992 이슈 두쫀쿠 절망편.jpg 12 16:01 1,748
2972991 이슈 순수체급으로 진짜 웃긴 아이돌 인간극장 롱샷편ㅋㅋㅋㅋ 4 16:00 236
2972990 이슈 일본 기업이 인수했다는 벨기에리그팀 근황.jpg 16:00 630
2972989 이슈 내부신고 괜히했나 후회했었는데.jpg 13 15:59 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