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장우 “드라마판 개판…자본이 없어졌다”
63,287 173
2024.02.13 20:27
63,287 173
nqEwUw
배우 이장우가 본업에 대해 이야기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장금 이장우’에는 ‘[프롤로그] 순댓국집 논란 해명하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장우는 ‘악플 해명’ 시간을 가졌다. 우선 이장우는 ‘이장우가 누구죠?’라는 댓글에 “세게 때리시네”라고 웃었다. 이어 ‘이장우가 먹는 거에 올인하는 이유’에 대한 악플을 읽었다. 해당 네티즌은 “이장우가 드라마 주인공으로 이제 자기 현위치를 아는 듯. 물론 주말연속극이나 일일드라마 주인공 정도는 살 빼면 할수 있을 것 같지만 자기가 얘기했듯 요새 드라마 시장이 안좋다는 건 자기를 부르는데가 적어졌다는 것”이라며 “또한 ‘나혼산’에 팜유로 나와서 자기 음식 스킬에 대한 은근한 자신감을 뽐내고 있음. 팜유중 유일하게 그 이미지로 식당 사업 시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이장우는 해당 댓글에 동의하면서 “드라마 판이 지금 개판이다. 너무 힘듭니다. 지금 카메라 감독님들 다 놀고 있습니다. 황금기에 있던 자본들 다 어디 갔냐구요. 제가 MBC, KBS 주말의 아들이었는데 주말도 이제 시청률이 잘 안나와요”라고 해명했다.
 
그런가 하면 이장우는 리즈시절을 언급한 댓글에 “20년 전 이야기 그만. 제발 20년 전 사진 좀 보내지마라. 어떻게 하라고. 못 돌아간다. 20년 전 님 사진도 까봐라. 돌아갈 수 있겠냐”며 “20년 전은 20년 전의 아름다운 행복으로 남기고 지금을 살아가야죠. 난 지금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96/0000667451

목록 스크랩 (1)
댓글 17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농심X더쿠] 너구리가 완성한 가장 맛있는 해물 라볶이! 농심 라뽁구리 큰사발면 체험 이벤트 757 01.22 72,09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53,0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02,74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6,0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83,86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6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4716 이슈 애정하고 존경하는 해피문데이 대표님의 글. “생리대 무상공급 정책을 설계하고 시행하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해피문데이의 노하우를 기꺼이 공유하겠습니다. 저의 10년 치 '치열함'을 정부의 '의지'와 합쳐보고 싶습니다. 여성들이 생리대 걱정만큼은 하지 않는 대한민국’에서 저는 살고 싶습니다” 01:43 260
2974715 유머 대만야구 홈런 낚시.gif 7 01:39 297
2974714 유머 하다하다 오은영쌤까지 삼킨 강유미 8 01:35 626
2974713 기사/뉴스 ‘슈퍼개미’ 유튜버, 주식 추천 후 매도해 58억원 수익…대법 “사기적 부정거래” 9 01:32 958
2974712 이슈 애가 어린이집에서 밥을 너무 많이 먹어서 집에서 밥을 안 먹어 51 01:31 2,117
2974711 유머 한국여자들은 왜 낚시하는 남자 싫어하는지 이해 못하는 대만 와이프 16 01:29 1,499
2974710 이슈 키키 미니 2집 《Delulu Pack》 초동 2일차 종료 1 01:27 375
2974709 이슈 센스만점으로 반응터진 엔믹스 해원 고민상담소.....jpg 5 01:25 614
2974708 이슈 실제로 보면 엄청 작다는 이주빈 얼굴 크기 체감해보기 8 01:25 1,341
2974707 이슈 모나리자 고양이 방석 5 01:23 352
2974706 이슈 컴백 라이브 처음부터 끝까지 쌩라이브로 노래 말아주고 간 여돌ㄷㄷ 2 01:18 469
2974705 유머 와이프가 사라고 허락한게 맞다vs아니다 40 01:18 2,304
2974704 유머 남친이 ‭여자 ‭알바 ‭동료한테 ‭두쫀쿠 ‭받아옴 26 01:17 2,565
2974703 이슈 엄청 친했던 친구가 어제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는 박재범 인스타 글 9 01:14 2,971
2974702 정치 생각보다 더 심각해 보이는 조국혁신당 성비위 사건 16 01:14 567
2974701 기사/뉴스 [단독]검찰, 경찰이 불송치한 ‘유명 예능 PD 성추행 사건’ 보완 수사 요구 4 01:11 906
2974700 이슈 어제는 엄마, 오늘은 아기들이 버려졌어요 (강아지 유기, 입양홍보) 17 01:10 1,227
2974699 기사/뉴스 여수시, '내란 종사' 한덕수 명예시민 자격 박탈키로 7 01:05 508
2974698 이슈 여자친구의 '괜찮아'를 토론하는 남자들 8 01:00 1,242
2974697 유머 돈까스 한줄평 들을 수 있을까? 3 01:00 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