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전청조 "사람들 나한테 관심있다, 책 써서 피해보상 하고파"
36,270 220
2024.01.24 19:17
36,270 220
PdVNOm


수십억대 투자 사기를 벌인 혐의로 기소된 전청조(28) 씨가 옥중에서 책을 써서 받을 돈으로 피해자들에게 보상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24일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김병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4차 공판 피고인 신문 과정에서 전 씨는 이같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전 씨 변호인은 전 씨에게 "변호인과 접견하면서 '지금은 돈이 없어 피해자들에게 변제를 하기는 어렵지만 옥중에서 책을 쓴다면 아직 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있기 때문에 혹시 도서가 판매되면 그 대금으로 형을 사는 중에라도 피해 보상을 하고 싶다'고 의사를 비친 적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전 씨는 "그렇습니다"고 답했다.


https://naver.me/FHAtFFOL

목록 스크랩 (0)
댓글 2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232 00:05 7,4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44,7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94,82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60,5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78,8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5,45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6,3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4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7,1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44,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3779 기사/뉴스 디 어워즈 ‘올해도 어벤져스급 시상자’ 안은진·전여빈·안효섭·이수지까지 11:32 0
2973778 이슈 이해인 버추얼 걸그룹 OWIS 오위스 멤버 이름 공개 11:31 171
2973777 이슈 평범한 가정에서 평범하게 컸는데 미친놈인 후르츠바스켓 캐릭터 2 11:31 211
2973776 정보 반려견 선호 순위 1 11:30 162
2973775 유머 알티탄 연예인 몰래 발음 챌린지하기 1 11:29 294
2973774 유머 도파민 폭발하는 회사생활 5 11:29 530
2973773 정치 조국혁신당 내부 “지방선거 후보 보장해야”… 합당 협상前 청구서 26 11:28 252
2973772 기사/뉴스 또 자랑, 또 논란..고소영, 광복절 日 여행→300억 건물 자랑 논란 3 11:28 376
2973771 이슈 살롱드립 출연하는 펭수 8 11:26 535
2973770 기사/뉴스 남자친구라는 말만 믿고 돌아간 경찰, 성폭행 당한 여성 6 11:25 601
2973769 유머 '월병이라고, 중국 과잡니다' 9 11:24 1,435
2973768 이슈 사위의 해병대 금반지 빌린 장인어른 6 11:22 1,146
2973767 기사/뉴스 '식스센스’ PD 강제추행 불송치에…B씨 측 “이의신청, 검찰 판단 구하며 진행 중” 11:22 204
2973766 이슈 XG(엑스지)가 갑자기 그룹명을 바꾸는 이유 3 11:21 1,264
2973765 기사/뉴스 '비출혈 증상→활동 일시 중단' 차주영 "수술 잘 돼, 문제 없다" [공식] 6 11:19 901
2973764 정보 3년만에 뽑았다는 KBS 신입 아나운서 18 11:19 2,399
2973763 기사/뉴스 광주복합쇼핑몰 ‘더현대 광주’ 실착공 8 11:18 812
2973762 기사/뉴스 "멸공떡볶이에 중국산, 아주 극소량" 국대떡볶이 '불매운동'에 반박글 38 11:17 1,686
2973761 이슈 밀크티 컵에 맨손 넣고 '휘휘’…중국 유명 밀크티 매장 위생 논란 16 11:17 993
2973760 기사/뉴스 타블로 "'타진요' 사건, 슬픔보다 엄청난 분노 느껴" 심경 고백 11 11:16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