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현아, 정준영 몰카 받아본 용준형과 공개열애 시작…이던과 결별 1년여만
111,903 482
2024.01.19 02:45
111,903 482


가수 현아와 용준형이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현아와 용준형은 1월 18일 오후 공식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쌍의 남녀가 손을 잡은 채 해변을 걷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현아는 남성의 뒷모습에 용준형 공식 계정을 태그한 후 "예쁘게 봐 주세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현아는 "현아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등 공개 열애를 응원하는 팬들의 응원 댓글에 직접 좋아요 버튼을 눌렀다.
이와 관련 용준형 소속사 블랙메이드 측은 19일 오전 뉴스엔에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중략

한편 용준형은 2019년 3월 불거진 이른바 정준영 파문 연루자다. 절친했던 가수 정준영이 촬영한 성관계 몰래카메라 영상을 2015년 말 1대 1 채팅방에서 공유받고 부적절한 대화를 나눈 사실이 뒤늦게 드러난 것.

정준영은 성관계 몰래카메라 영상을 촬영해 지인들과 돌려본 사실이 2019년 3월 드러나 연예계에서 퇴출됐다. 정준영은 밴드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등과 함께 2016년 두 차례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됐다. 성폭행 후 동영상을 불법 촬영한 혐의도 받았다. 2020년 9월 상고심 선고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정준영은 2025년 10월 출소한다.

정준영과의 채팅방에서 성관계 몰래카메라 영상을 공유받은 혐의를 부인했던 용준형은 사흘 만에 입장을 번복하며 뒤늦게 혐의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당시 용준형은 당시 소속사를 통해 "2015년 말 정준영과 술을 마신 다음날 1:1 대화방을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물어보다가 불법 동영상을 찍었던 사실을 알게 됐고, 그 이후 1:1 대화방을 통해 공유받은 불법 동영상을 본 적이 있으며 이에 대한 부적절한 대화를 주고받았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2019년 3월 당시 소속 그룹이었던 하이라이트(구 비스트)에서 탈퇴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14542


진짜 기사 제목임


eVjHIx

목록 스크랩 (0)
댓글 48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105 00:05 5,51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64,07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81,37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52,53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18,39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3,08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1,03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7,70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5326 이슈 일부 사람들 음원차트 외면했던 시기 24 06:19 2,582
3005325 이슈 진상이 아니세요 이정도면 3 06:12 1,132
3005324 유머 엄마랑 통화하는데 통곡하는 강아지 3 06:07 1,428
3005323 유머 똥싸는 강아지 때문에 길이 막힌 상황 18 05:34 2,791
3005322 이슈 집에 돈 많고 강남 사는 동기들한테서 제일 부러웠던건.. 그들이 인스타에 명품구매 호텔투숙 자랑하고, 한 달에 200씩 용돈 받는게 아니었음 12 05:13 6,047
3005321 이슈 오타쿠들한테 '공모전 수상한 단편만화 한 편 본 것 같다'고 난리났던 동인지...jpg 17 05:12 2,094
3005320 유머 CG인줄 알았는데 CG가 아니었던 사진 10 05:07 3,321
3005319 유머 뎡배에서 줍줍한 합짤들로 만들어 본 원덬의 가내수공업 상플.gif season3 5 05:05 883
3005318 유머 ?? 영국에는 타워브릿지가 있고 미국에는 골든게이트브릿지가 있다면 한국에는 05:05 1,641
300531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65편 1 04:44 278
3005316 이슈 어딜가든 시선강탈하는 이레즈미 강아지옷 15 04:38 3,187
3005315 이슈 넷플릭스 워너 브라더스 인수 철회 5 04:32 1,963
3005314 유머 전재준 화법을 구사하는 대구시민들 55 04:20 4,984
3005313 유머 영상미 미친 슬라임 가게 17 04:00 1,896
3005312 유머 오타쿠, 찐따 이런 말이 있음에 감사하도록 해 16 03:54 2,257
3005311 유머 포켓몬 10세대 스타팅 보고 덕후들이 논쟁하는것 22 03:49 1,346
3005310 유머 현생의 재능=전생에 한 공부래.jpg 41 03:33 3,360
3005309 기사/뉴스 유명 예능 PD, 후배 강제추행 아니라더니···CCTV 증거 확보에 재판 行 25 03:33 5,156
3005308 유머 포토샵 공부 1일차로 부다패스트 만들어봄 6 03:30 3,104
3005307 팁/유용/추천 원덬 난리난 노래 24...jpg 3 03:29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