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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소지섭 `숲속의 작은 집` 인상깊은 tmi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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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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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수가 적은 편인데 생각보다 자기 생각을 잘 전달하고

따라할 만한 생활습관들이 보여서 글 쪄옴


(자막에 피실험자 B=소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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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딱히 중요한 물건이 없대, 

뭘 하기 전에 루틴 같은 걸 만드는 타입도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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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 작은 집 촬영에 임하는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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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아니지만 자연에서 하는 촬영이니 치약대신 소금으로 준비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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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밥 지어 먹으라는 미션 줬더니

배 고프면 먹겠대!

배 안 고파도 습관적으로 먹을 거 찾는 사람 손들어...




칼질을 잘 하고




요리하는 손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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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커서 이북리더기가 작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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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소녀감성 (힙합 들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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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이 박신혜와 둘이 알아서 약속잡고 밥 먹으라니까

짐 들고 가는 게 힘드니 박신혜가 조금 불편해 하더라도 본인이 가겠다고 함


가져갈 음식이 별로 없지만 

나름 정성들여 만들고 

장작도 패서 선물로 준비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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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바리 싸들고 박신혜의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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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없지만 조리 덜 된 음식이라 대신 구워달라고 창밖에서 부탁함

그 이유가 집에 들어가기 곤란해서라고!!!

신혜 집에 초대받아 가는 거라 당연히 집구경부터 할 줄 알았는데 집 안은 쳐다도 안 봄!! 

(크!! 여기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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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숲속집에 오면 환기하고 이불부터 넒(물론 날씨 좋을 때만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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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전 씽크대 정리 다 하고 식사하는 스타일

설거지도 밥 먹고 바로 해서 씽크에 그릇 쌓여있는 것 못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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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할 때 씽크 배수구 청소도 같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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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깔끔

청소와 정리정돈이 몸에 배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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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온 음식의 양이 적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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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나나 피피엘이냐고 묻는데 진짜 좋아해서 먹는 거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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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와 고구마를 깨끗이 씻어서 껍질째 먹는 스타일

그나마 바나나 껍질은 안 먹어서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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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풀 한 알도 놓치지 않을 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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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은 발우공양 수준으로 드심

음식물 쓰레기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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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 많이 봤다고 다이어트 스프 레시피 재능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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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라면 레시피

1. 파 + 고춧가루 + 기름 듬뿍 둘러 파기름 낸다

2. 여기에 소고기도 같이 볶음

3. 물 붓고 라면 투하

4. 삶은 감자도 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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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열심히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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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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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짜장면과 햄버거를 좋아함

진실의 "광" 투더 "대"를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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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어서는 보여주기 좋은 몸을 만들었지만

이제는 안 좋은 부분을 강화하는 위주로 건강한 몸을 만들려 노력 중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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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즐거움과 행복은 다르다고 느낀다는 데서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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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을 보는 게 미션이었는데 

비가 와서 해를 못보니, 

마음에 해를 띄웠다고 표현하는데 표현이 참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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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보고 

열심히 일하고 쉬러 간는는 것 같다는데 역시 표현이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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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을 걸으니 

"귀가 열리고 가슴이 열리고 마음의 문이 열리니 새로운 것들이 보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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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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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잠깐씩만 보는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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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사용 금지 미션이 방송에 못 나갔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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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보임

지금도 좋으므로 

집 한면을 칠하는 대신 언제든 치울 수 있는 소품으로 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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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본인 쓰레기 다 챙겨갔다고






화보 사진들로 마무리~BlCb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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