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엑소 백현이 따로 차린 회사는 '아이앤비100'…제작자로 새출발할까
39,382 259
2024.01.03 13:49
39,382 259
NsmORz
그룹 엑소 백현(31·변백현)이 회사를 설립했다. 회사의 이름은 '아이앤비100'이다.


3일 텐아시아가 확보한 법인 등기 관련 서류에 따르면 백현이 설립한 회사의 이름은 '아이앤비100'으로 확인됐다. 백현은 해당 회사의 대표이사로, 사내이사 등기까지 모두 마쳤다. 회사 설립일은 지난해 6월 23일이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과의 재계약 이슈가 불거진 지난해 8월 이전에 사실상 회사 설립까지 모두 마쳐놓은 상태였단 뜻이다.


지난해 SM과 재계약을 진행해 도장을 찍은 백현은 재계약 기간 동안 SM과 개인 회사를 통해 '따로 또 같이'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백현과 뜻을 함께 한 첸과 시우민 등 역시 이 회사에 몸 담고 활동할 예정이다.


앞서, 백현은 지난해 8월 8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 개인 회사를 운영할 계획이고 SM도 이에 긍정적으로 동의했다"고 말했다. 당시 백현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SM에도 있을 거고, 엑소 멤버들과도 계속 같이 활동할 것"이라며 SM과 엑소를 떠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FEvXcc


이와 더불어 백현은 당시 130억 원에 달하는 돈을 대출받았고, 이를 통해 상장사를 일으키려 한다는 주장과 관련 "대출금으로 상장을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고 맞지 않는 주장"이라고 반박하며 "130억원을 대출받은 이유는 나와의 약속이었다"고 해명, 자신의 회사를 차리기 위한 대출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면서 "내 회사를 차릴 건데 운영에 소홀해지지 말고 항상 부담을 안고 살아가자는 의미에서 대출받은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백현은 원시그니처라는 기획사에도 사내이사로 등재됐다. 이와 관련 그는 "원시그니처는 제 친구 캐스퍼와 함께 좋은 안무가와 댄서들을 양성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회사"라며 "다만 제가 설립할 개인 회사는 원시그니처가 아닌 다른 이름으로 나올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백현이 내내 강조했던 '내 회사'는 바로 '아이앤비100'으로, 백현은 이 회사를 운영하는 것에 남다른 비전과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 법인 업무는 통상 엔터사들이 하는 제작업부터 경영·투자 컨설팅까지 다양하게 등록됐다. 백현이 제작자로서 어떤 아이디를 내놓더라도 회사를 통해서 진행할 수 있단 뜻이다. 시기적으로 올해 사업에 대한 구체적 윤곽이 나올 것으로 업계는 예상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312/0000643351

목록 스크랩 (0)
댓글 25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칸 국제영화제 프리미어 이후 국내 단 한번의 시사! <군체> IMAX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2 00:05 10,0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6,3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31,76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4,4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9,9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1,23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60295 유머 종량제봉투 입고 다니다 검거된 고영이 13:56 77
3060294 기사/뉴스 "어쩐지 안 오르더라"…목표주가 '희망 고문'에 속은 개미들 13:55 116
3060293 이슈 오이 샌드위치 나오는 날인 걸 모르면 아니아니 아니되오! 바로 오! 이 맛 아입니까! 2 13:54 173
3060292 유머 제주도에 사람이 많이 사는 이유 2 13:54 379
3060291 유머 마당의 강쥐공주 4 13:53 231
3060290 유머 어느 블로거가 결혼준비 인증하고 잠적한 이유 6 13:53 1,095
3060289 유머 최: 두릅이 양쪽이 왜 달라보이죠? (다른 두릅을 사용하고 있으니 너희가 설명을 하거라) 섐: 다른 두릅인 거죠. 2 13:53 293
3060288 이슈 오늘 고우석 더블 A 등판 결과 4 13:52 470
3060287 유머 냉부, 모든 셰프가 시구 경험이 있지만 그 중 딱 2명이 없는데 없는 이유를 분석한 박은영 셰프 (ft. ㅅㅈㄱㅉㄷ) 6 13:51 457
3060286 이슈 [블라인드] 소개녀한테 한수원 하청이라고 했다가 공채 출신이라고 밝히면 어때? 14 13:51 742
3060285 유머 ?? : 요즘 젊은 것들은 버릇이 없다 13:51 238
3060284 유머 손종원 자꾸 박은영한테 넘을 수 없는 어떠한 벽을 느낌 1. 내가 진짜 아재 수염남 2. 제 내장이 쏟아지는 것 같았다 2 13:51 446
3060283 기사/뉴스 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美 디즈니+ TOP10 장기 진입..K-드라마 최초 7 13:50 160
3060282 정보 태양 (TAEYANG) 정규 4집 [QUINTESSENCE] 예약 판매 안내 (DAWN/RADIANCE ver)💿 13:49 79
3060281 이슈 뜬금없긴한데 이 곡 대중성 없다고 난리칠때 나는 존나 황당했음 내가 대중에서 제외된 줄 알았긔;;.twt 6 13:49 696
3060280 유머 CU 면접 갈건데 복장 평가좀 20 13:47 1,402
3060279 이슈 <나의 해방일지> 날 추앙해요 대본 17 13:43 2,198
3060278 이슈 [KBO]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어린이날 선발투수 8 13:42 979
3060277 이슈 군필돌이 알려주는 적중률 높은 사격 자세.jpg 13:42 647
3060276 이슈 에스파 윈터 인스타 업뎃 8 13:42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