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트레저 현석 "쓸데없는 거 하기 싫어"..소신 발언에 시끌
53,762 522
2023.12.29 18:11
53,762 522
UxqMiY

[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트레저 멤버 현석의 소신 발언에 팬들의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최근 현석은 팬 커뮤니티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공연을 할 때는 공연에만 집중하고 싶다. 다른 부가적인 거 솔직히 저는 안 하고 싶다. 물론 우리 팀 애들이 정말 궁금하고 보고 싶다면 무조건 하지만 나는 솔직히 가수로서 무대 서기 전에 잡다한 걸 하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면 무대만 잘 준비해야지 뭐 왜 계속 쓸데없는 거를 하냐"며 "뭐가 너무 많아졌다. 그냥 딱 공연이면 공연에 집중, 콘텐츠면 콘텐츠에 집중. 오로지 제 생각이다"고 덧붙였다.

해당 라이브를 시청한 팬들은 "내 가수의 사소한 모습까지 알고 싶어 하는 게 팬의 마음인데"라며 현석을 향한 실망감을 드러냈다. 또 현석의 발언이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폄하하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에 일부 팬들은 현석이 평소에 진행하는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콘서트 직전에 진행했던 인형탈 콘텐츠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라고 해명하며 현석이 힘들고 예민한 시기여서 그런 것 같다고 옹호했다.

현재 트레저 팬들은 "아이돌 입장에서 보면 이해된다"와 "팬들한테 굳이 할 필요는 없는 발언이었다"로 나뉘며 갑론을박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현석의 발언이 경솔했다는 쪽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현석 측이 해당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2/0003672997

목록 스크랩 (2)
댓글 5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666 02.02 38,4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12,07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69,8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23,28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72,24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3,32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0,08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1,7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4,28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0645 유머 [해외축구] 인종차별은 별로 안 당했는데 오히려 쇼핑몰 가서 욕먹었다는 고영준 선수 12:01 51
2980644 이슈 남편에게 장기 이식 받은 후 이별 통보한 아내.jpg 12:00 214
2980643 기사/뉴스 獨 DH, 배달의민족 매각 추진 12:00 94
2980642 이슈 11년전 오늘 발매된, 신화 “Memory” 2 11:59 24
2980641 기사/뉴스 김선호 측 “1인 법인 정산금 수령, 前 소속사에서 일시적” [공식입장] 8 11:58 361
2980640 유머 이분을 방탈출게임 만드는 사람으로 섭외하면 3 11:57 353
2980639 이슈 아청법으로 처벌받았던 국내 웹툰 작가 5 11:55 1,226
2980638 기사/뉴스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사진의 진실은…학대? 사고? 4 11:53 656
2980637 유머 <하퍼스바자> 최애였는데.. 배신당한.ssul 변우석 이 최애 간식을 손절한 이유? 4 11:53 343
2980636 기사/뉴스 심권호, 간암 고백 "두려워서 혼자만 알고 숨겨…암 잡고 돌아오겠다" 6 11:52 1,234
2980635 유머 코인하는 분들 잘 들으세요 11:52 689
2980634 이슈 한 미국가수의 엄청나게 길고도 짧은 연애사 9 11:51 1,436
2980633 이슈 연봉 1400에 365일 일하겠다고 입사 대기하고 있는 후배들 14 11:49 2,253
2980632 유머 LG전자 마케팅 흑역사 갑 (feat. 맥북에어) 3 11:49 821
2980631 정보 2월 맛잘알 기념일 모음 (오늘은 당근케이크 먹는 날, 19일엔 민초의 날) 2 11:47 281
2980630 이슈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상화가 왜 결혼한 줄 알 거 같다는 강남 19 11:45 2,938
2980629 이슈 올해 데뷔 23주년인 동방신기 주말 SM콘서트 사진 7 11:45 650
2980628 이슈 다음 중 무조건 한가지 음식을 먹어야 한다면? 33 11:45 607
2980627 정보 화성시, 창원시 인구 역전 + 평택시, 안산시 인구 역전 10 11:44 630
2980626 기사/뉴스 아이유,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 1위 7 11:43 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