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시카 "소녀시대 탈퇴...힘들었지만 성장할 수 있었다" 고백
60,639 386
2023.12.21 21:35
60,639 386

이날 제시카는 '유명인으로서의 고충이 있나'라는 질문에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 가끔은 굉장히 축복받았다고 생각하지만, 친구들과 같은 일반인의 삶을 살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아무도 모든 걸 가질 수는 없지 않나. 그래서 최대한 제 삶의 균형을 맞추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솔로 활동과 그룹 활동의 차이에 관해 묻자, "모든 것을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라며 "단체에 있어 보면 아시겠지만, 대다수가 항상 이기기 때문에 홍차를 마시고 싶지 않아도, 5명이 마시고 싶으면 마셔야 한다. 단순한 예지만, 정말 작은 선택부터 큰 것까지 이렇게 되다 보니 그런 시스템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아야 했다"라고 떠올렸다.


특히 소녀시대 탈퇴 후 심경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제시카는 "과거는 그저 과거로 두고, 밝은 면을 보기 위해 노력했다. 당연하게도, 그때는 내 삶에 있어 힘들고 어두운 시기 중 하나였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나에게는 나를 지지해 주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었고, 내 팬들도 항상 그 자리에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외롭다고 느끼진 않았다. 또 (한편으로는) 스스로 한층 성장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사진]방송 캡처


유수연 기자


https://v.daum.net/v/20231221202537442

목록 스크랩 (0)
댓글 38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440 00:06 23,79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3,91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8,0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6,7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9,75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7,96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329 유머 임성한 신작 드라마 닥터신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6:20 0
3030328 이슈 동갑내기 같이살기 tvN <구기동 프렌즈> 티저 16:19 88
3030327 이슈 나루토 작가의 그림실력 16:19 183
3030326 팁/유용/추천 네이버페이 9 16:18 376
3030325 이슈 '100만 유튜버 납치, 살해 시도' 일당 무기징역 구형 4 16:16 325
3030324 기사/뉴스 '아기 무당' 이소빈 "'운명전쟁49' 대본설? 아빠도 물어봐..절대 아냐" 16:16 253
3030323 이슈 [KBO] 역대 팀별 시범경기 1위 기록 횟수 4 16:16 329
3030322 이슈 귀여운 건 정말 참을 수 없어🎶💖 유퀴즈에 모두 모인 귀욤 생명체들! ✨️🐶세계 강아지의 날을 맞은 몽달이와 태생이 CUTE 6살 서호&서하! 📷 16:15 136
3030321 유머 둘다 연기 내공 보소 16:15 165
3030320 이슈 돈은 거짓말을 안함(feat.하이브) 3 16:13 1,081
3030319 이슈 환승연애는 도파민 측에도 못끼는 미국 연애프로그램.jpg 1 16:13 806
3030318 이슈 KBO X 스타벅스 콜라보 굿즈 구단별 이미지 12 16:12 873
3030317 이슈 [KBO] 2008년부터 시범경기 1위 팀들 정규시즌 최종성적 8 16:12 621
3030316 이슈 이해인 회사에서 직원으로 일하고 있다는 여자 아이돌.jpg 6 16:11 1,892
3030315 기사/뉴스 장동민, 우승 4번→새 서바이벌 출격 "견제 극심…많이 힘들었다" [베팅 온 팩트] 6 16:10 369
3030314 정치 “교도관들, 윤석열 보면 진상손님 같다고…식탐 강한 건 사실” 14 16:10 769
3030313 이슈 저평가된 SM 여돌 메보라고 올라왔는데 공감받고 있음.jpg 16 16:10 1,360
3030312 정치 ‘175억 이혜훈’ 대 ‘6억 박홍근’…국힘 “검소해서 질의할 게 없다” 11 16:10 414
3030311 이슈 코스모폴리탄 4월호 비투비 화보 4 16:08 308
3030310 기사/뉴스 [단독] "불법 증축 안 돼"…문제 제기한 '안전관리자' 퇴사 33 16:07 2,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