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징역 50년 나온 배달라이더 강간사건 침입 영상 (여자 집 들어갈 때 따라들어감, 남자친구분도 흉기로 많이 찔려서 심정지오고 11살 수준 뇌 신경손상된 안타까운 사건)
66,607 396
2023.12.15 23:41
66,607 396

영상도 있음 덬들 집 들어갈 때 주의살펴ㅜㅜㅜㅜㅜ

남자친구분도 너무 많이 다치셔서 안타깝다ㅠㅠㅠ

진심 사형이 답..세금아까움


https://twitter.com/jsh3pump_/status/1735533950947504363?t=VAYIH9vA__ifUfOqlcN_bg&s=19



A씨(여자분) 도 장애 입을정도로 다치고..


B씨(남자친구분)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로 크게 다쳤다. 법원에 따르면 B씨는 흉기에 수차례 찔려 응급실로 이송된 후 과다 출혈로 인해 2~3차례나 심정지가 발생했고, 20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술을 받았다.


중환자실에서 약 40여일 만에 가까스로 의식을 찾은 B씨는 저산소성 뇌 손상으로 인해 영구적인 장애를 갖게 됐다. 담당 의사는 재판에서 “B씨 사회연령은 만 11세 수준에 머무르고 언어·인지행동장애, 신경 손상이 완치될 가능성이 희박하다.


원문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25670?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39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화제의 '환승연애' 시리즈가 스핀오프로 돌아왔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또 다른 시작> 출연진 예측 이벤트 178 01.09 64,08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5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4,730,52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8,307,1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핫게 중계 공지 주의] 20.04.29 26,874,51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61 21.08.23 5,808,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40 20.09.29 4,766,6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466 20.05.17 5,364,9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3989 20.04.30 5,824,13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0,658,5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2603883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北포로, 韓귀순 입장표명 없어…요청시 우크라와 협의" 12:56 25
2603882 이슈 체포를 막는 국회의원들을 강제로 끌어내도 아무 문제없는 이유 4 12:54 549
2603881 기사/뉴스 韓 소형 SUV 시장 연 ‘티볼리’ 10주년…누적 42만9279대 팔렸다 2 12:54 117
2603880 기사/뉴스 [속보]박종준 전 경호처장, 휴대전화 비번 해제 등 협조···경호처 내부 갈등 있었나 12:54 91
2603879 이슈 "여동생 간병인 구한다"…'구인광고'로 유인한 20대 납치범 4 12:53 358
2603878 이슈 최민환 율희 타임라인 정리 13 12:51 1,804
2603877 이슈 [속보] 국정원 “北당국, 러 파병군에 생포 이전 자결 강요” 8 12:51 368
2603876 이슈 각 부대 종합사령실에 서울시 CCTV 접속할 수있게 되었고 보면서 계엄군작전 진압작전 짜는데 계엄해제후에도 접속해서 CCTV봄 즉 2차계엄하려고했던거 확실함 7 12:51 443
2603875 유머 금쪽이, 고딩부부, 이혼부부 그 다음타자 38 12:50 2,503
2603874 유머 푸스빌 올라가고싶어서 손꾸락 쫙피고 긁는 후이바오🩷🐼 10 12:47 1,032
2603873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북한, 올해 상반기 김정은 방러 저울질할 전망" 1 12:47 198
2603872 이슈 정확한 이름도 모르던 시절 모두가 그렇게 데뷔하길 기다리던 비공개 연습생의 얼굴 13 12:45 2,867
2603871 기사/뉴스 [속보] 국정원 "러시아 파병 북한군 사망 300여명·부상 2천700여명" 15 12:44 937
2603870 이슈 김성훈 경호차장이 윤석열, 김건희 환심사려 경호처 직원에게 시킨 것. (윤건영 의원 제보) 17 12:39 1,893
2603869 이슈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 쇼트트랙 김아랑 나이키 헤리티지 리덕스 팩 광고 14 12:39 1,459
2603868 이슈 이새끼들 이제 세월호까지 훔쳐가네 21 12:38 3,426
2603867 이슈 박찬대 "대통령 경호차장 조치하라"…최상목 "고민하겠다" 41 12:38 1,412
2603866 이슈 아무리 요리 잘해도 내향인들은 절대 못할거 같은 호텔 쉐프 18 12:36 3,561
2603865 이슈 2000년대 대형고기집 낭만.jpg 23 12:35 3,041
2603864 유머 세상에서 가장 하얀 물질 5 12:34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