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바오가 마킹한 나무 냄새맡고 끌어안는 푸바오,,,
49,676 227
2023.12.14 22:23
49,676 227
푸바오가 독립하고 아이바오랑 교대로 방사장 쓰던 시기임!


오전타임에 나무에 마킹하는 아이바오ibNnGS

aPlPZC


오후에 푸바오가 나와서 냄새 맡고 나무 안아ㅠㅠ

rvDmVf

ePEtpH

DWMzWz

ZrrHKS


푸바오도 엄마한테 편지 남기는 중,,,

(판다들은 후각이 예민해서 냄새로 서로를 인식하기 때문에, 방사장을 교대로 사용하던 시절에 아이바오랑 푸바오가 마킹하는 걸 사육사님들이 편지로 안부를 전한다고 비유해서 말씀해 주신적이 있음..!)

kFFPVC

원글)

https://www.instagram.com/p/C0xt1-0vNH1/?igshid=MzRlODBiNWFlZA==

목록 스크랩 (22)
댓글 2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2026년 레전드 음악 영화! <마이클> 예매권 이벤트 226 04.28 9,6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06,34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295,25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86,4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86,79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4,9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5,09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1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2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6,17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3,55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6918 기사/뉴스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정…내년 490명, 2028년부터 매년 613명 증원 13:51 35
3056917 유머 음식에 질렸다면서 계속 오는 단골손님 13:51 219
3056916 기사/뉴스 [단독] "죽여버리려 했다"‥'김창민 감독 사건' 피의자에 살인 혐의 검토 13:50 61
3056915 이슈 [국내축구] 전북현대 5월17일 홈경기 종료 직후 진행 예정인 잔나비 공연 세트리스트 2 13:49 79
3056914 이슈 문명특급 {은밀한감사 신혜선,공명,김재욱}유튜브 쇼츠(미방분) 13:49 116
3056913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감사위 공무원, 미성년 성추행 혐의로 직위해제 4 13:48 246
3056912 유머 콘서트 도중에도 영원히 엑소 멤버들에게 귀여움라이팅당하는 도경수 1 13:48 141
3056911 이슈 지각하면 같이 뛰어주는 강아지 1 13:47 356
3056910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 콘서트 포스터 공개 '기분 좋은 설렘' 1 13:47 244
3056909 유머 오따꾸가 새 굿즈를 삼 (진돌히ㅣㅣㅣ디) 11 13:46 694
3056908 이슈 생각보다 소화하기 힘든 빨머가 찰떡인 남돌 1 13:45 274
3056907 이슈 꿀벌아 미안해...jpg 8 13:45 640
3056906 이슈 기타 잡자마자 바로 락스타 되는것 같은 키키 멤버 1 13:45 222
3056905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더보이즈 "Bloom Bloom" 13:45 22
3056904 이슈 유니세프 <TOGETHER FOR TOMORROW> 캠페인 기자간담회 참석한 투바투 2 13:44 89
3056903 이슈 ???: 전 이 방법을 안 뒤로 다른 방식으로는 맥도날드 버거를 안 먹는 중 11 13:44 1,319
3056902 유머 충성할아버지 1 13:44 91
3056901 기사/뉴스 쭈그려 앉더니 화르르...대구 지하철서 방화 막은 공무원 '아찔 현장' 31 13:40 1,795
3056900 이슈 불법사이트유저가 내 주변사람이었던 건에 대하여 9 13:40 1,281
3056899 이슈 죄송한데 저거 자기관리 안된 임티 맞아요? 8 13:37 1,440